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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チョ·ヒョンジェ,2018大韓民国文化芸能大賞最優秀演技賞。”生まれた子供に栄光”

2018-11-29 (木)

[OSEN =チェ・ナヨン記者] 
SBS「彼女に言うようであれば」で主人公カンチャンギ役を演じ、善と悪を行き来する二重キャラクターで好評を得た
チョ・ヒョンジェが2018大韓民国文化芸能大賞最優秀演技賞を受賞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去る28日、ソウル汝矣島(ヨイド)63シティで開かれた第26回2018大韓民国文化芸能大賞で、
SBS「彼女に言うようであれば」とドラマ部門最優秀演技賞に輝いた。

授賞式では「こんなに価値のある有意義な賞をいただきとても感謝していることや感謝する方がとても多いと」
SBS「彼女に言うようであれば「バク・ギョンリョル監督、バク・オンヒ作家はとても苦労しました。
そして、今年の夏の猛暑の中でも本当に苦労しながら一緒に演じたイ・ミスク先輩、ナム・サンミさん、
ハン・ウンジョンさん、ジェウォンさん そして一緒に過ごした、すべての俳優の方々とスタッフのみなさん
とてもご苦労様でした」と感想を明らかにした。

続いて「19年間にそばで一緒してくれたファンや所属事務所の家族や家族、妻、最近生まれた子供にすべての栄光を届ける」と
付け加え心温まる感動を呼び起こ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3年ぶりに復帰した作品「彼女に言うようであれば」で表面上は完璧な、しかし二重面を持っている
アンカーカン・チャンギの役目のために表情、話し方、歩き方、目つきの一つまでも徹底的に悩み演技にまい進した。

このような努力で演技力を認められて最優秀演技賞を獲得して成功したカムバックを知らせた彼が
どのような次期作を見せてくれるかにも注目が集まる。
 /nyc@osen.co.kr
http://www.osen.co.kr/article/G1111040740
조현재, 2018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태어난 아이에게 영광"
[OSEN=최나영 기자]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주인공 강찬기 역을 맡아 선과 악을 오가는 이중적인 캐릭터로 호평을 
이끌어낸 조현재가 2018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조현재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 시티에서 열린 제26회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시상식에서 그는 "이렇게 값지고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며 "감사 드릴분들이 굉장히 많다.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박경렬 감독님, 박언희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폭염 속에서도 정말 고생 많이 하며 함께 연기했던 이미숙 선배님, 남상미 씨, 한은정 씨, 재원이 형과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배우 분들 및 스텝 여러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9년동안 곁에서 함께 해준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 및 가족들과 아내 최근 태어난 아이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
라고 덧붙여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조현재는 3년 만에 복귀한 작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이중적인 면을 갖고 있는 
앵커 강찬기 역할을 위해 표정, 말투, 걸음걸이, 눈빛 등 하나까지도 철저히 고민하며 연기에 매진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쥐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그가 어떤 차기작을 
보여줄 지도 주목된다. /nyc@osen.co.kr 

[사진] 웰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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