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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映画「女優はひどい」を選択した理由を明かした。

2014-03-21 (金)

[OBS独自芸能ニュース イ・ダ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映画「女優はひどい」を選択した理由を明か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去る3日放送されたOBS「music and movie」の中のコーナー‘大人盃’で、映画‘女優はひどい’、‘スキャンダル’のエピソードを公開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映画‘女優はひどい’で、19禁の場面で有名を得た映画監督を引き受けた。8年ぶりにスクリーンに戻ってきたチョ・ヒョンジェは、「俳優なら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に対して欲がある。‘チャ・イエリョンと一緒にする’というので選択した。少しきまりが悪い露出があるけれど、映画をご覧になれば分かる。」ととぼけた表情をした。
そして彼は、「現場の雰囲気は良かった。チェ・イエリョンが性格が明るくて、妹のような友人のような感じでうまく撮影できたと思う。」と説明していた。
またチョ・ヒョンジェは大韓民国の女優たちについて、「大韓民国の女優たちは少し大変だと思う。ハリウッドの俳優たちは、自身の生活が楽にできる部分があるでしょうけれど、大韓民国での女優たちは苦労が多くて大変な職業だと思う、個人的に。」と答えている。
一方、この日、チョ・ヒョンジェは映画「スキャンダル」の露出シーンの所感も明らかにしている。

 

[단독인터뷰] 조현재 “‘여배우는 너무해’ 출연 이유,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욕심 있었다”
기사입력시간 2014.03.21 17:44:38

[OBS 독특한 연예뉴스 이다혜 기자] 배우 조현재가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조현재는 지난 3일 방송된 OBS ‘뮤직 앤 무비’ 속 코너 ‘대인배’에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 ‘스캔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현재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19금 장면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영화감독 역을 맡았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조현재는 “배우라면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욕심이 있다. ‘차예련도 한다’고 하고 해서 선택했다. 조금 민망한 노출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시면 알 수 있다”고 능청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현장 분위기는 좋았다. 차예련이 성격이 밝아서 동생처럼 친구처럼 잘 찍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현재는 대한민국 여배우들에 대해 “대한민국 여배우들은 좀 힘들 것 같다. 할리우드 배우들은 자기 생활이 좀 더 편한 부분이 있지 않냐,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는 너무나 수고스럽고 힘든 직업이라 생각 한다 개인적으로”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조현재는 영화 ‘스캔들’의 노출 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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