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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スベクヒャン’ ソウ-チョ・ヒョンジェ-チョン・テス 登場で弾力を得るか

2013-10-16 (水)

[OSEN=チャン・ユジン記者]MBC日日ドラマ ‘帝王の娘、守百香’(脚本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チェ・ジュンベ)の主人公ソ・ヒョンジン、ソウ、チョ・ヒョンジェ、チョン・テスが本格的に登場し、ドラマを牽引し始めた。

去る15日放送された’帝王の娘、守百香’11話ではユン(イ・ジェリョン)とチェファ(ミョン・セビン)のすれ違いの愛の結実であるスベクヒャン(ソルナン、ソ・ヒョンジン)が美しい女性として成長した姿が公開された。聡明そうな目元を持つソルナンは父親である武寧王の目付きに似ている姿だった。チェファとクチョン(ユン・テヨン)の間に生まれた娘ソルヒは村の青年たちの心を掴む秀麗な顔立ちを持つ女性に成長した。

ミョンノン(チョ・ヒョンジェ)は威厳ある百済の太子に成長して、カリスマ溢れる姿を見せた。彼は臣下たちの中に隠れ住んでいた高句麗の間者を的確に指し示し、臣下たちは勿論のこと、武寧王までも驚かせた。容疑者に対する執拗な追跡調査と的確な処理は臣下たちを震え上がらせた。

ジンム(チョン・テス)は淫らな私生活で武寧王の憤怒を買った。武寧王はジンムに硯を投げつけて、烈火のような怒りを表わした。ミョンノンに対しては仁慈寛厚な(慈しみ溢れる温厚な)武寧の声はジンムをさらに惨めにさせ、武寧が自分の本当の父親だとは夢にも知らないジンムは、ヨン・プルテ(キム・ビョンオク)と合議して、武寧王を殺害する謀議を計る。ミョンノンとジンムの入れ替わった運命を知る唯一の人物ホンリム(チョン・ソクヨン)は3人の姿を見ながら不憫に思う。

またこの日、初登場したイム・セミ、やはり粗雑な王后の姿で視聴者の笑いを誘った。ウンヘ王后は武寧王の忠臣ネスクの一人娘で、幼くして武寧王に嫁ぎ、父母を恋しがる頑是無い少女として描かれた。武寧王は幼い王后を父親のように抱いた。これからウンジン宮の女主人として成長し、どのような影響力を発揮するのか、期待が集まる。

続いて、チェファは危う気だった過去の姿を思い出し、クチョンと幸せな生活をしていた。しかし、郭公の雛がカササギの卵を巣の外に落すチェファの不吉な夢が描かれ、彼ら家族の不安な未来が予告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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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향’ 서우-조현재-전태수 등장에 탄력 받을까

[OSEN=정유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의 주인공 서현진, 서우, 조현재, 전태수가 본격적으로 등장해 극을 이끌어 나가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 11회에는 융(이재룡)과 채화(명세빈)의 엇갈린 사랑의 결실인 수백향(설난, 서현진)이 아름다운 여인으로 자라난 모습이 공개됐다. 총기 있는 눈매를 가진 설난은 아버지 무령대왕의 눈빛을 빼닮은 모습이었다. 채화와 구천(윤태영) 사이에서 태어난 딸 설희는 온 동네 소년들의 마음을 훔치는 수려한 외모를 가진 여인으로 성장했다.

명농(조현재)은 위엄있는 백제의 태자로 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신하들 사이에 숨어 지내던 고구려의 세작을 정확히 지목해 신하들은 물론 무령대왕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용의자에 대한 집요한 뒷조사와 정확한 추리는 신하들을 두려움에 질리게 했다.

진무(전태수)는 문란한 사생활로 무령대왕의 분노를 샀다. 무령대왕은 진무에게 벼루를 던지며 불같이 화를 냈다. 명농을 대하는 인자관후한 무령의 목소리는 진무를 더욱 초라하게 만들었고, 무령이 자신의 친아버지인줄 꿈에도 모르는 진무는 연불태(김병옥)와 합심해 무령왕을 살해하려는 역모를 꾀했다. 명농과 진무의 뒤바뀐 운명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홍림(정석용)은 세 사람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또 이날 첫 등장한 임세미 역시 어설픈 왕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은혜왕후는 무령대왕의 충신 내숙의 외동딸로 어린나이에 무령대왕에게 시집을 와 아버지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철없는 소녀로 그려진다. 무령대왕은 어린 왕후를 아버지처럼 품어줬다. 앞으로 웅진궁의 안주인으로 성장해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채화는 위태로웠던 과거의 모습을 떨쳐내고 구천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뻐꾸기 새끼가 까치의 알을 둥지 밖으로 내모는 채화의 불길한 꿈이 그려져 이들 가족의 불안한 앞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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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en.mt.co.kr/article/G11097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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