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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帝王の娘, 宿百香’, 百済の見どころと俳優熱演.. 順調な出発

2013-10-01 (火)

MBC新日日日ドラマ ‘帝王の娘, 宿百香’(脚本 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がベールを脱いだ。

去る9月30日午後初放送された‘帝王の娘, 宿百香’は、百済時代の華麗な見どころと俳優たちの強烈な演技で8.8%の視聴率を記録し、順調な出発を見せた。(TNmS首都圏基準)

この日放送された‘帝王の娘, 宿百香’1話では、スベクヒャン(ソ・ヒョンジン)と妹ソルフィ(ソウ)の火花が散る争いで砲門を開いた。ソルフィに刀を向けたソルナンと、顔に血を浴びたまま微笑むソルフィの対立は頂点に駆け上がった。

スベクヒャンの泣き叫ぶ声と共に時間は彼女が生まれる前に流れ、母親チェファ(ミョン・セビン)と父親ユン(イ・ジェリョン)の時代に戻った。ミョン・セビンは無茶で溌剌とする姿を持ったチェファの姿を表現し、イ・ジェリョンは短いが強烈なカリスマで武士ヨンを見せてくれた。

この日放送でチェファはユンを待ちながら眠りに誘われる中、悪夢にうなされた。 鎧を纏ったユン、もうもうと立ち込めた霧の中でトンソン王(チョン・チャン)の前にひれ伏して、トンソン王はユンに自決を強要した。 チェファの不吉な夢は恋人の未来が平坦ではないと予告した。
引き続き1日放送される‘帝王の娘, 宿百香’ 2話ではトンソン王がチェファの父親百家(アン・ソックファン)に辺境の地であるテドウソンに行けと言い、百家は背信感と悔しさで怒る姿が描かれる。

また戦場で熾烈な激闘の末、ユンが勝利したとの消息を知らせながら帰って来るが、トンソン王は嬉しくなさそうな姿を見せて、ユンとトンソン王の関係がチェファの夢のように行き違うようになるか関心が集中されている。

‘제왕의 딸, 수백향’, 백제의 볼거리와 배우 열연..순조로운 출발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9월 30일 오후 첫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시대의 화려한 볼거리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8.8%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TNmS수도권 기준)

이날 방송한 ‘제왕의 딸, 수백향’ 1회에서는 수백향(서현진 분)과 동생 설희(서우 분)의 불꽃 튀는 기 싸움으로 포문을 열었다. 설희에게 칼을 겨눈 설난과 얼굴에 피가 튄 채 미소를 짓는 설희의 대립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수백향의 울부짖음과 함께 시간은 그가 태어나기 전으로 흘러 어머니 채화(명세빈 분)와 아버지 융(이재룡 분)의 시대로 돌아갔다. 명세빈은 엉뚱하고 발랄한 면모를 지닌 채화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이재룡은 짧지만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사 융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채화는 융을 기다리며 잠을 청하던 중 악몽에 시달렸다. 갑옷을 차려입은 융은 자욱하게 낀 안개 속에서 동성왕(정찬 분) 앞에 부복하고, 동성왕은 융에게 자결을 강요했다. 채화의 불길한 꿈은 연인의 앞날이 평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어 1일 방송되는 ‘제왕의 딸, 수백향’ 2회에서는 동성왕이 채화의 아버지 백가(안석환 분)에게 변방인 대두성으로 가라 이르며 백가는 배신감과 괴로움으로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전장에서 치열한 격투 끝에 융이 승전보를 알리며 돌아오지만 동성왕은반갑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여, 융과 동성왕의 관계가 채화의 꿈처럼 어긋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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