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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スベクヒャン”チョ・ヒョンジェ"10年ぶりMBC復帰 光栄だ"他4本

2013-09-27 (金)

 

'スベクヒャン' チョ・ヒョンジェ"10年ぶりMBC復帰 光栄だ"

[ニュース エン 文 チョン・ジウオン記者/写真 イ・ハンヒョン記者]

チョ・ヒョンジェがMBC復帰の所感を明らかに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9月27日ソウル ヨイド 63ビルで行われたMBC特別企画ドラマ'帝王の娘、手白香'制作発表会で10年ぶりにMBCに復帰する所感を話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2003年放送されたMBC'ラブレター'以降、10年ぶりにMBCに復帰した。これと関連してチョ・ヒョンジェは、「MBC'ラブレター'で10年前に良い作品を手がけた。その後10年ぶりに戻ることができて光栄だ。」と口を開いた。
さらに彼は「また'ソドンヨ'以降8年ぶりに史劇をすることになった。史劇を必ずやろうとは考えなかったが、それぞれのキャラクターが面白いので選択するに至った。素敵な俳優の皆さんと演技をすることになり良かった。」と話した。
一方、'帝王の娘、手白香'は百済武寧王の娘 守百香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として、手白香(ソルナン ソ・ヒョンジン)とソルヒ(ソウ)を取り巻く百済国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彼女たち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む予定だ。
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ニョン作家が執筆し、'花と影'、'まだ結婚したい女'など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メガホンを取る。ファン・ジニョン作家とイ・サンヨブPDは2011年イ陸士の生涯を描いたMBC光復節特集劇 ‘絶頂’でアメリカ ヒューストン国際映画祭で特集ドラマ部門大賞を受賞した。'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9月30日午後8時55分に初回放送となる。

수백향’ 조현재 “10년만 MBC 복귀 영광이다”
2013-09-27 15:05:42

[뉴스엔 글 정지원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조현재가 MBC 복귀 소감을 밝혔다.

조현재는 9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제작발표회에서 10년 만에 MBC에 복귀한 소감을 털어놨다.
조현재는 2003년 방송된 MBC ‘러브레터’ 이후 10년 만에 MBC에 복귀했다. 이와 관련해 조현재는 “MBC ‘러브레터’고 10년 전 좋은 작품 하게 됐다. 이후 10년만에 돌아오게 돼 영광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또 ‘서동요’ 이후 8년 만에 사극을 하게 됐다. 사극을 딱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각 캐릭터의 드라마가 재밌어 선택하게 됐다. 좋은 배우 분들과 연기하게 돼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수백향(설난/서현진 분)과 설희(서우 분)을 둘러싼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PD는 2011년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으로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 된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9271505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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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百香'チョ・ヒョンジェ ソ・ヒョンジン "アイドル出身? 話すのが照れくさい"

[TVリポート=ソン・ヒョジョン記者] 俳優 チョ・ヒョンジェとソ・ヒョンジンがアイドル活動当時の記憶について照れている。

MBC日日史劇'手白香'(ファン・ジニョン脚本、イ・サンヨブ演出)の制作発表会が27日ソウル ヨイド 63ビルで開かれた。

劇中でカップルの息を合わせるチョ・ヒョンジェ(ミョンノン)とソ・ヒョンジン(ス・ぺクヒャン)は、'アイドル出身'という共通点がある。

これと関連して、チョ・ヒョンジェは、「アイドル出身と言うのは照れくさい。地上波1回、ケーブル2回、雑誌くらいに出て、準備したけれど止めた。]と言って、「僕が歌手だったと言うのは決まりが悪い。」と話した。

続いて、「当時、年齢が18歳だったけれど、あのときはさせてくれることは何でも一生懸命にした。」と言い、「取り合えずあたふたと練習しながら、漠然としていたと思う。」と話した。

ミルク出身のソ・ヒョンジンは、「私も18歳だった。合わせて4回出演した。」と言い、「今、すごく演技歴が長いので恥ずかしい。あのときは只好きでしていた。仕事だとは思わなかった。」と話した。

また、チョ・ヒョンジェ「そのとき同じ所属社だったスエ、ウオンビンさんもまた歌手の準備をしていた。そのときは歌手の準備をしながら俳優(の仕事を)するのがちょっとした流行だったのだと思う。」と明かし、ソ・ヒョンジンも同意して、「今のアイドル時代が来るまでの過渡期だったと思う。」と話した。帝王の娘 守百香'は百済武寧王の娘'手白香'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として、百済国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む予定だ。

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ニョン作家が執筆し、'花と影'、'まだ結婚したい女'など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メガホンを取る。ファン・ジニョン作家とイ・サンヨブPDは2011年イ陸士の生涯を描いたMBC光復節特集劇 ‘絶頂’でアメリカ ヒューストン国際映画祭で特集ドラマ部門大賞を受賞した。'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9月30日午後8時55分に初回放送となる。

 

‘수백향’ 조현재·서현진 “아이돌 출신? 말하기 쑥스러워”기사입력 2013-09-27 15:49:06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조현재와 서현진이 아이돌 활동 당시의 기억에 대해 쑥스러워했다.

MBC일일사극 ‘수백향’(황진영 극본, 이상엽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렸다.

극 중에서 커플 호흡을 맞추는 조현재(명농 역)와 서현진(수백향 역)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정미 있다.

이와 관련해 조현재는 “아이돌 출신이라고 말하기가 쑥스럽다. 공중파 한번, 케이블 두번 정도, 잡지 정도 출연했고, 준비하다가 접었다”며 “내가 가수였다고 말하기가 쑥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나이가 18세였는데 그때는 뭐든 시켜주면 열심히 하겠다 했던 때다. 부랴부랴 연습하면서 막연히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밀크 출신의 서현진은 “저도 18살 때다. 3사 합해서 네번 출연했다”며 “지금 훨씬 연기한 것이 길어서 말하면 부끄럽다. 그때는 그냥 좋아서 했다.
일이라고 생각 안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현재는 “그때는 같은 소속사였던 수애, 원빈 씨또 가수 준비를 했었다. 그때는 가수 준비하다가 배우하는 것이 약간 유행같은 것이었다. 많은 분들이 가수 준비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고, 서현진 또한 동의하며 “지금의 아이돌 시대가 오기까지의 과도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PD는 2011년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으로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는 30일(월) 저녁 8시 55분 첫방송 된다.

사진=TV리포트 DB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9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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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白香’ソ・ヒョンジン 「チョ・ヒョンジェ 魅力」鹿のような瞳」

[ニュース エン 文 チョン・ジウオン記者/写真 イ・ハンヒョン記者]

ソ・ヒョンジンが相手役チョ・ヒョンジェについて言及した。

ソ・ヒョンジンは9月27日ソウル 汝矣島63ビルディングで行われたMBC特別企画ドラマ「帝王の娘、手白香」政策発表会直後の囲みインタビューで、相手役チョ・ヒョンジェに向かって愛情を強調した。

ソ・ヒョンジンは劇中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として、チョ・ヒョンジェは後に聖王となる百済の太子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た。これに関連してソ・ヒョンジンは「火の女神ジョンギ」の中でユグド(パク・コンヒョン)とのラブラインはビジネスだ。私のラブラインはチョ・ヒョンジェにオールインする。」と話した。

続いて彼女は、「チョ・ヒョンジェの魅力は鹿のような瞳だ。人見知りだと聞いていたが、少しずつお話を良くされるようになり驚いた。」と口を開いた。

ここでチョ・ヒョンジェ、やはり、「人見知りだけど、今回はそうしないように話を沢山しようと努力した。」と言って、「ソ・ヒョンジン、やはり誠実に演技に向かう友人だと聞いた。僕が寧ろ沢山学ぶことになるだろう。」と話して、称賛を惜しまなかった。

一方、「帝王の娘、手白香」は百済の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で、スベクヒャン(ソルナン/ソ・ヒョンジン)とソルヒ(ソウ)を取り巻く百済の国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む予定だ。

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ンヨン作家が執筆し、「花と影」、「まだ結婚したい女」など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メガホンをとる。ファン・ジヨン作家とイ・サンヨブPDは2011年イ陸士の生涯を描いたMBC光復節特集劇「絶頂」で米国ヒューストン国際映画祭特集劇部門大賞を受賞した。「ホジュン」後続で、来る9月30日午後8時55分放送開始となる。

 

‘수백향’ 서현진 “조현재 매력, 사슴같은 눈망울” 2013-09-27 16:13:29

[뉴스엔 글 정지원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서현진이 상대역 조현재에 대해 언급했다.

서현진은 9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제작발표회 직후 라운드인터뷰에서 상대역 조현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서현진은 극 중 무령왕의 딸 수백향으로, 조현재는 훗날 성왕이 되는 백제의 태자 명농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해 서현진은 “‘불의여신정이’ 속 육도(박건형 분)과 러브라인은 비즈니스다. 내 러브라인은 조현재에 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조현재의 매력은 사슴같은 눈망울이다. 낯을 가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조근조근 말씀 잘 하셔서 놀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조현재 역시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이번엔 그러지 않으려고 얘기를 많이 하려 노력했다”며 “서현진 역시 성실하게 연기에 임하는 친구라고 들었따. 내가 오히려 많이 배우게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수백향(설난/서현진 분)과 설희(서우 분)을 둘러싼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PD는 2011년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으로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 된다.

정지원 jeewonjeong@ / 이한형 goodlh2@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9271613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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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ベクヒャン’ チョ・ヒョンジェ 「目標視聴率? 15%で開始→20% 希望」

[スポーツ ソウル タッコム |
イ・ダウオン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33)がMBC新日日史劇「帝王の娘、手白香(以下、スベクヒャン)」の目標視聴率で20%以上を希望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27日午後ソウル汝矣島63シティ スカイヤーホールで行われた制作発表会で目標視聴率を問われると、「元来視聴率を気にすることはないが、15%で開始して20%を超えたら良い。」と答えた。

チョ・ヒョンジェはこの日、「高い視聴率を望まないわけではない。」と言って、「今までの作品の中で、視聴率がかなり高かったこともあった。SBS「ソドンヨ」が26%で、多分一番高かった作品だったと思う。しかし欲が無い訳ではない。」と口を開いた。

彼は、「今は以前より視聴率を気にしない。特に今回の作品は‘撮影をどれくらい楽しもうか’ということに特に重点を置いている。」と言い、「出演陣が楽しく演技をすれば、視聴者の皆さんも面白いと感じてくれると思う。」と説明した。しかしまた予想視聴率を指折って「沢山愛してくれれば良い。」と本音を明かし、笑いを誘った。

一方、「スベクヒャン」は百済の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娘守百香(ソ・ヒョンジン)の一代記を扱った作品で王家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若い男女主人公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んでいる。チョ・ヒョンジェ、ソ・ヒョンジン、ソウ、イ・ジェリョン、ユン・テヨン、チョン・ソンモ、キム・ミンギョ、チャ・ファヨン、ソ・イスクなどが出演し、「ホジュン」後続として30日午後8時55分最初の電波が乗る。

‘수백향’ 조현재 “목표 시청률? 15% 시작→20% 희망”

[스포츠서울닷컴 | 이다원 기자] 배우 조현재(33)가 MBC 새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의 목표 시청률로 20% 이상을 희망했다.

조현재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세콰이어홀에서 진행된 ‘수백향’ 제작발표회에서 목표 시청률을 묻자 “원래 시청률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지만 15%로 시작해 20%를 넘겼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조현재는 이날 “높은 시청률을 바라지 않는 건 아니다”며 “지금까지의 작품 중에 시청률이 많이 나온 것도 있고 적게 나온 것도 있다. SBS ‘서동요’ 가
26%로 아마 제일 많이 나온 작품일 것이다. 그래도 욕심은 끝이 없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은 예전보다 시청률에 신경 안 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촬영을 얼마나 재밌게 하느냐’에 더욱 중점을 뒀다”며 “출연진이 재밌게 연기하면 시청자들도 재미를 느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곧 예상시청률을 꼽으며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이재룡 분)의 딸 수백향(서현진 분)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왕가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랑 얘기를 담는다. 조현재, 서현진, 전태수, 서우, 이재룡, 윤태영, 정성모, 김민교, 차화연, 서이숙 등이 출연하며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24415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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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帝王の娘、手白香」チョ・ヒョンジェ 「百済との縁が深い」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SBS「ソドンヨ」に引き続き、8年ぶりに史劇に臨む所感を伝え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は9月27日午後2時ソウル市永登浦区汝矣島 63ビル別館スカイヤーホールで開かれたMBC新日日ドラマ「帝王の娘、手白香」(脚本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制作発表会で、「百済と縁が深い。今回の作品もソドンヨで撮影したプヨから撮影した。」と言い、「私が百済と似合っている面が沢山あるようだ。」と明かした。

彼は「史劇が現代劇とは違う三国時代、朝鮮時代とも違うが、特に今回の史劇は百済と言う時代背景を古臭く見せず、ストーリーもしっかりして整っていると思う、」と話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さらに、「ソドンヨを演じて、史劇で見せるイメージをすべて見せていたので、暫らくは現代物で多様なキャラクターを試した。」と言い、「だから、しばらくの間史劇をしようという考えはなかったが、監督と作家の話を聞いて出演陣と共感する魅力を感じ、参加することにした、」と付け加えた。

チョ・ヒョンジェは劇中、政事に臨むと冷たい冷酷な性格だが、民に向かえば温厚寛大な器を持つ百済の太子で、後の聖王である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た。

一方、「帝王の娘、手白香」は百済の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ソ・ヒョンジン)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で、百済国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み。「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9月30日午後8時55分初放送の予定だ。

 

제왕의 딸 수백향’ 조현재 “백제와 인연이 깊다”

배우 조현재가 SBS ‘서동요’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조현재는 9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별관 세콰이어 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에서 “백제와 인연이 깊다. 이번 작품도 ‘서동요’에서 촬영한 부여에서 촬영된다”며 “제가 백제와 어울리는 면이 많나 보다”라고 밝혔다.

그는 “사극이 현대극과도 다르고 삼국시대, 조선시대도 다르지만 특히 이번 사극은 백제라는 시대적 배경을 올드하지 않게 했으며 이야기도 탄탄하고 짜임새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현재는 또 “‘서동요’를 하고 사극에서 보여줄 이미지를 다 보여줘서 한동안 현대물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찾았다”며 “그래서 한동안 사극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감독님과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출연진과 시놉시스에 매력을 느껴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현재는 극중 정사에 임할 때는 차고 냉정한 성품이지만 백성을 대할 때는 인후관대해지는 재목을 가진 백제의 태자이자 훗날 성왕인 명농 역을 맡았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서현진 분)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이야기를 담으며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09/27/20130927003666.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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