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ヒョンジェ ファンサイト[CARPEDIEM*Japan]

2013年

【記事】チョ・ヒョンジェ、`ス・ベクヒャン`男性主人公 最終確定、、10年ぶりにMBC復帰 他3本

2013-09-16 (月)

 

 

 

 

 

[단독] 조현재, ‘수백향’ 남주인공 최종 확정..10년만에 MBC 복귀

 

배우 조현재가 MBC 일일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 막차에 탑승했다.

 

조현재는 오는 9월 ‘구암 허준’ 후속으로 방송되는 ‘수백향’에 최종적으로 합류해 서현진, 전태수, 서우, 이재룡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복수의 드라마 관계자는 최근 eNEWS에 “조현재가 남자 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며 “조현재를 비롯해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조현재는 극중 무령왕(이재룡)의 아들이자 태자 자리에 오르는 명농 역을 맡아 동성왕의 유일한 아들 진무(전태수)와 대립 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극중 수백향(설난/ 서현진)과 설희(서우), 진무와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를 예고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케 한다.
특히 조현재의 MBC 출연은 이번이 10년여 만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 2003년 MBC ‘러브레터’에서 안드레아 신부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조현재는 ‘수백향’을 통해 10년 만에 MBC로 복귀하며 본인의 연기 인생에도 전환점이 될 만한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서동요’ 이후 백제를 배경으로 한 사극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주위의 기대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수백향’은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호흡을 맞춘다. 조현재를 비롯해 서현진, 전태수, 서우, 이재룡, 윤태영, 정성모, 김민교, 차화연, 서이숙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55분 첫 전파를 탄다.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242127

[単独]チョ・ヒョンジェ、`ス・ベクヒャン`男性主人公 最終確定、、10年ぶりにMBC復帰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MBC日日ドラマ`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以下 ス・ベクヒャン)の最後の配役に決まった。
チョ・ヒョンジェは来る9月、`ホジュン`後続として放送される`ス・ベクヒャン`で最終的に合流し、ソ・ヒョンジン、チョン・テス、ソウ、イ・ジェリョン等と息を合わせることとなった。
複数のドラマ関係者は、最近eNEWSに「チョ・ヒョンジェが男性主人公として最終確定した」とし、「チョ・ヒョンジェを始めとする主要出演陣のキャスティングを確定してドラマ制作に拍車を駆けることが出来る」と明らかにした。
ドラマ`ス・ベクヒャン`は百済の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扱った作品、百済国の波乱万丈の家族愛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む予定だ。
チョ・ヒョンジェは、劇中で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息子、世子となる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ドンソン王の一人息子ジンム(チョン・テス)と対立の構図を作り出す。劇中、ス・ベクヒャン(ソルナン/ ソ・ヒョンジン)とソルヒ(ソウ)、ジンムと絡まった運命の糸車が予告され、興味深い展開が期待されている。
特に、チョ・ヒョンジェのMBC出演は今回が10年ぶりという点でも意味深い。去る2003年MBC`ラブレター`でアンドレア神父役で深い印象が残っているチョ・ヒョンジェは、`ス・ベクヒャン`を通じて10年ぶりにMBCに復帰し、本人の演技人生でもターニングポイントとなるに値する契機となるだろう。そればかりではなく、`ソドンヨ`以降、百済を背景の史劇に出演し、再度周囲の期待を多く集めている。
一方、`ス・ベクヒャン`は、映画`サンファジョム`を脚色したファン・ジョンヨン作家が執筆し、`光と影`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息を合わせている。チョ・ヒョンジェを始め、ソ・ヒョンジン、チョン・テス、ソウ、イ・ジェリョン、ユン・テヨン、ジョン・ソンモ、キム・ミンギョ、チャ・ファヨン、ソ・イスク等華やかなキャスティングが居並んでいる。`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30日午後8時55分初電波に乗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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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제왕의 딸 수백향’ 남주인공 출연 확정

 

13-09-16 10:17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출연을 확정지었다.
16일 오전 조현재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남자주인공인 목종 역으로 조현재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서현진, 서우, 이재룡, 김민교, 차화연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조현재는 극중 무령왕의 아들이자 훗날 백제 성왕이 되는 태자 명농 역을 맡았다.
조현재의 사극 출연은 백제의 이야기를 다뤘던 지난 2005년 SB S 드라마 ‘서동요’ 이후 8년 만이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309161001251118&ext=na

チョ・ヒョンジェ、`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男性主人公 出演確定

13-09-16 10:17
[マイデイリー = イ・スンギル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MBC新日日ドラマ`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出演を確定した。
16日午前、チョ・ヒョンジェの所属社더좋은이엔티関係者はマイデイリーの「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で男性主人公モクジョン役としてチョ・ヒョンジェが出演を決め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に先立ち、ソ・ヒョンジン、ソウ、イ・ジェリョン、キム・ミンギョ、チャ・ファンヨン等が出演を確定させている`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百済武寧王の娘である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記した史劇として波乱万丈の家族愛と壮絶な愛の話を描い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は、劇中、武寧王の息子で、後の聖王になる太子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た。
チョ・ヒョンジェの史劇出演は百済の話を扱った去る2005年SBSドラマ`ソドンヨ`以降、8年ぶりだ。
`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MBC日日ドラマ`ホジュン`の後続として、来る30日初放送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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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수백향’ 男주인공 최종합류, 10년만 MBC 복귀
2013-09-16 10:19:52
조현재가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 출연한다.
조현재 측은 9월 16일 뉴스엔에 “조현재가 ‘수백향’에 최종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현재는 2003년 MBC 월화드라마 ‘러브레터’ 이후 10년 만에 MBC 작품으로 복귀하게 됐다.
조현재는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극중 무령왕(이재룡 분)의 아들이자 태자 자리에 오르게 되는 명농 역을 맡았다.
수백향(설난/서현진 분)과 설희(서우 분), 동성왕 아들 진무(전태수 분)과 러브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 왕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이들의 처절한 사랑을 담았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호흡을 맞춘다. 9월 30일 첫방송 예정이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9161019441210

 

チョ・ヒョンジェ `ス・ベクヒャン`男主人公、最終合流、10年ぶり MBC復帰
チョ・ヒョンジェが、MBC日日史劇`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に出演する。
チョ・ヒョンジェ側は9月16日ニュース エンに、「チョ・ヒョンジェが`ス・ベクヒャン`に最終合流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により、チョ・ヒョンジェは2003年MBC月火ドラマ`ラブレター`以後、10年ぶりにMBCの作品で復帰することとなった。
チョ・ヒョンジェは、`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で、劇中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息子で、太子となる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た。
ス・ベクヒャン(ソルナン/ソ・ヒョンジン)とソルヒ(ソウ)、ドンソン王の息子ジンム(チョン・テス)とラブラインを作り出す予定だ。
`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百済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として百済王家の波乱万丈の話と彼らの壮絶な愛を盛り込んでいる。
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ヨン作家が執筆し、`光と影`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息を合わせる。9月30日初放送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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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제왕의딸, 수백향’ 출연..8년만에 사극 주연

입력 : 2013.09.16 10:26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에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16일 MBC 드라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조현재가 극중 무령왕(이재룡 분)의 아들 명농 역을 맡기로 확정했다”며 “조현재는
이 작품을 통해 약 10년 만에 MBC에 복귀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현재가 맡은 역할인 명농은 태자 자리에 오르는 인물로 동성왕의 아들 진무(전태수 분)와 대립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05년 SBS ‘서동요’에서 서동 역으로 사극의 주연을 맡았던 조현재는 ‘수백향’을 통해 8년만에 다시 사극 주연을 맡았다.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계획이다.
배우 이재룡, 김민교, 차화연, 서우 등, 서현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 드라마 ‘밥줘’,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빛과 그림자’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암 허준’ 후속이며 오는 9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91610083421657&type=1&outlink=1

チョ・ヒョンジェ、`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出演、、8年ぶりに史劇主演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MBC新日日史劇`大王の娘、ス・ベクヒャン`(以下`ス・ベクヒャン`)に出演すると確定した。
16日MBCドラマ関係者はスターニュースに、「チョ・ヒョンジェが劇中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息子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ると確定した」とし、
「チョ・ヒョンジェはこの作品を通じて、約10年ぶりにMBCに復帰することとなった」と話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が引き受けた役ミョンノンは、太子の地位に上る人物でドンソン王の息子ジンム(ジョン・テス)と対立を成す予定だ。
これに先立つ去る2005年SBS`ソドンヨ`でソドン役で史劇の主演をしたチョ・ヒョンジェは、`ス・ベクヒャン`を通じて8年ぶりに再度史劇の主演を引き受けた。
`ス・ベクヒャン`は、百済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扱った作品、百済国の波乱万丈な家族史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描く予定だ。
俳優イ・ジェリョン、キム・ミンギョ、チャ・ファヨン、ソウ等、ソ・ヒョンジン等が出演を決めた。
MBCドラマ`飯をくれ``まだ結婚したい女`、`光と影`等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メガホンを取り、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
ファン・ジヨン作家が台本を引き受け、関心を集めている。`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30日初放送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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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수백향’ 주연 최종 확정 “사극 오랜만이라 설레”

[스포츠서울닷컴 | 이다원 기자] 배우 조현재(33)가 MBC 새 일일사극 ‘수백향’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조현재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16일 <스포츠서울닷컴>에 “조현재가 ‘수백향’에 출연한다”며
“빠르면 이번 주에 촬영을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재가 주연을 맡은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이재룡 분)의 딸 수백향(서현진 분)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왕가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랑 얘기를 담는다.
그는 극중 무령왕(이재룡 분)의 아들이자 태자 자리에 오르는 명농 역을 맡았다.
명농은 동성왕의 아들 진무(전태수 분)와 대립 구도를 형성하면서도 수백향(서현진 분),
설희(서우 분)와 복잡한 관계를 만들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조현재는 소속사의 입을 빌려 “SBS ‘서동요(2005)’ 이후 사극 출연이 오랜만이라 설렌다”며 “늦게 합류한만큼 열심히 하겠다.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백향’은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호흡을 맞춘다.
조현재를 비롯해 서현진, 전태수, 서우, 이재룡, 윤태영, 정성모, 김민교, 차화연, 서이숙 등이 출연하며 ‘구암 허준’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239503.htm

チョ・ヒョンジェ、`ス・ベクヒャン`主演最終確定 「史劇 久しぶりで ときめく」

[スポーツソウルタッコム|イ・ダウオン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33)がMBC日日史劇`ス・ベクヒャン`の男性主人公として出演を確定した。
チョ・ヒョンジェ所属社 더좋은 이엔티の関係者の一人は16日<スポーツソウルタッコム>に、「チョ・ヒョンジェが`ス・ベクヒャン`に出演する」とし、
「早ければ、今週中に撮影を始めるかも」と明らかに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が主演を引き受けた`ス・ベクヒャン`は、百済の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娘ス・ベクヒャン(ソ・ヒョンジン)の一代記を扱った作品で、
王家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若い男女主人公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んでいる。
彼は、劇中で武寧王(イ・ジェリョン)の息子太子の地位に上るミョンノン役を引き受ける。
ミョンノンはドンソン王の息子ジンム(ジョン・テス)と対立を構成しながらも、ス・ベクヒャン(ソ・ヒョンジン)、
ソルヒ(ソウ)と複雑な関係を作り、劇中の緊張感を高める人物だ。
チョ・ヒョンジェは所属社を通じて、「SBS`ソドンヨ(2005)`以降、史劇の出演は久しぶりで胸がときめく」と言いながら、
「遅く合流しているので、一生懸命にする。期待してくれ」と所感を明らかにした。
一方、`ス・ベクヒャン`は、映画`サンファジョム`を脚色したファン・ジョンヨン作家が執筆し、`光と影`等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息を合わせる。
チョ・ヒョンジェを始め、ソ・ヒョンジン、ジョン・テス、ソウ、イ・ジェリョン、ユン・テヨン、ジョン・ソンモ、キム・ミンギョ、チャ・ファヨン、ソ・イスク等が出演し、
`ホジュン`後続として来る30日午後8時55分初電波に乗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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