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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パク・ハソン、チョ・ヒョンジェとワインデート “チングのために”3/12

2013-03-13 (水)

記事入力 2013-03-12 02:42:38
[TVレポート = イ・へミ記者]
ジャイアンツのためにパク・ハソンがチョ・ヒョンジェとのデートに行った。

11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話でジユン(パク・ハソン)はジャイアンツの PT機会を得ようとエディ(チョ・ヒョンジェ)と会った。

ジャイアンツの永遠家具試案は、家具が(主人公ではなく)背景になったという理由で断られた中で、テベク(チング)が BKアドと競争する機会をくれと哀願した。続いて直接エディを訪ねて競争してくれと願ったが、エディは、そんなことでジユンを守れるのかと毒づいて断った。

結局ジユンが出た。エディのデートの申し込みを受け入れた彼女は、”ジユンさんがまともな環境で広告を作ったらと思います。それがBKグループという確信があります。僕がいるからです”と言うエディに機会をくれと懇願した。彼女の哀願にエディは、ジユンに与える好意であることを肝に銘じてくれとといいながら “(その)代わりにしっかりと覚悟してください。いくらジユンさんと言っても容赦しないつもりだから”と言った。

ここに、テベクは “ごめん” と謝り、共に錯綜する心境を現わす姿。ジユンは誰でも解決したら最高と言いながら、’思い出’をコンセプトで試案を製作したが、エディのBKアドが一枚上だった。’消費者にアートを売りなさい’という発想の転換で広告主ジェジュン(シム・ヒョンタク)の好感を得た。 劇の終りにはぺク会長(チャン・ヨン)が娘であると明かされ、マ社長(コ・チャンソク)から解雇通報を受けるジユンの姿が描かれて以後の展開の興味を高めた。

‘광고천재 이태백’ 박하선, 조현재와 와인데이트 “진구를 위해”

기사입력 2013-03-12 02:42:38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자이언츠를 위해 박하선이 조현재와의 데이트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11회에서 지윤(박하선)은 자이언츠의 PT기회를 얻고자 애디(조현재)와 만났다.

자이언츠의 영원가구 시안이 가구가 배경이 되었다는 이유로 거절된 가운데 태백(진구)이 BK애드와 경쟁할 기회를 달라 애원했다. 이어 직접 애디를 찾아 경쟁해 달라 청했으나 애디는 그 정도로 지윤을 지킬 수 있겠냐며 독설로 거절했다.

결국 지윤이 나섰다. 애디의 데이트신청을 받아들인 그녀는 “지윤 씨가 제대로 된 환경에서 광고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BK그룹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제가 있으니까요”라 말하는 애디에 기회를 달라 청했다. 그녀의 애원에 애디는 지윤에게 주는 호의임을 명심하라며 “대신 각오 단단히 하세요. 아무리 지윤 씨라고 해도 안 봐줄 거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태백은 “미안해요” 사과와 함께 착잡한 심경을 나타내는 모습. 지윤은 누구라도 해결했으면 그만이라며 ‘추억’을 콘셉트로 시안을 제작해냈으나 애디의 BK애드가 한수 위였다. ‘소비자에게 아트를 팔아라’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광고주 재준(심형탁)의 호감을 샀다. 극 말미에는 백 회장(장용)이 딸임이 들통 나 마 사장(고창석)으로부터 해고통보를 받는 지윤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사진 = KBS2 ‘광고천재 이태백’ 화면 캡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2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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