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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3′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どうして今なって出て来たの2/22

2013-02-24 (日)

ギムミョングム記者 idsoft3@reviewstar.net
入力時間 : 2013-02-22 11:59:02 修正時間 : 2013-02-22 12:09:16

予期せぬ笑いはいつもさらに大きな笑いに近付く。

‘happy together3′に出演した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予想できない芸能感で新しい魅力を発散しながら笑いをプレゼントした。

去る21日放送されたKBS 2TV ‘happy together3′では、チング、 ハン・チェヨン、 チョ・ヒョンジェ、パク・ハソン、ハン・ソンファが出演して ‘広告の天才イ・テベク’ 特集で構成された。 俳優4人とガールグループのメンバー 1人で構成されたゲストは、過去 ‘happy together3′で活躍したことがあるパク・ハソンと芸能に慣れたハン・ソンファに笑いを期待していた。しかし楽しさは意外な人から出た。まさに俳優チョ・ヒョンジェだった。

チョ・ヒョンジェは放送初盤には何の活躍を見せなかった。 しかしインタビューを継続する中で、チョ・ヒョンジェに質問が来て、チョ・ヒョンジェの活躍が始まった。 幼い頃から俳優が夢だったというチョ・ヒョンジェは “いっとき歌手の準備もして、チームもあった。”と言いながらペラペラと答えた。ここでユ・ジェソクの “チーム名は何だったの”という質問にチョ・ヒョンジェは “言いたくないんだけれど..” と言いながら、急に消極的な行動を取り、笑いを取った。

これだけではなかった。容貌に関する話をしたときには、再び積極的な姿勢を見せるし、自分に不利な状況が来れば “もう質問を止めていただくと良いのだけれど” という発言で出演者たちはもちろん視聴者たちにまで大きい笑いをプレゼントした。続いて、夜中の食堂でも同じだった。試食要員として抜擢された彼は、仲間たちが準備した食べ物に率直な試食評をするし、飛んでもない姿を見せて、意外なの芸能感を初公開している。

放送初盤字幕に出た “今日、チョ・ヒョンジェの再発見を期待してください”という予告顔負けの活躍だった。チョ・ヒョンジェは芸能プログラムにしばしば出演する俳優ではなく、他の出演陣たちに比べて特に緊張した様子を見せた。 だからチョ・ヒョンジェから芸能感を期待できないように見えたが、突然現したキャラクターで無茶苦茶大きい笑いを次から次へとプレゼントした。 誰も質問しないのに、スルスルと答える一方で、1,2回答えてから面倒になると果敢に質問を断るなど、その姿はチョ・ヒョンジェの意外性の発見だった。

チョ・ヒョンジェは、現在出演しているKBS 2TV月火ドラマ ‘広告の天才イ・テベク’で ‘冷たい男’ エディ・カンに扮して、少し冷たいイメージで視聴者たちに近付いている。 放送後、この間チョ・ヒョンジェが持っていたイメージに隠されて見えなかったまた他の裏面を見つける切っ掛けになったという好評につながった。芸能人たちは、一つのイメージで大衆に長く愛されることは出来ない。 このようなことから、チョ・ヒョンジェが ‘happy together3′に出演して見せた新しい姿は、また他のイメージを構築するのに成功したように見える。

‘happy together3′を通じて吹き出した ‘チョ・ヒョンジェ効果’が、視聴率不振が続いている ‘広告の天才イ・テベク’にも影響を及ぼすことを期待する。 また ‘以外な芸能潜在力’を見せてくれたチョ・ヒョンジェが、また違う ‘芸能ブルーチップ’で浮上してくるのか、これからの活躍に期待が集まっている。

‘해피투게더3′ 배우 조현재, 왜 이제야 나오셨나요

김명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2-22 11:59:02
수정시간 : 2013-02-22 12:09:16

생각지 못한 웃음은 언제나 더 큰 웃음으로 다가온다.

‘해피투게더3’ 출연한 배우 조현재가 예상치 못한 예능감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진구, 한채영, 조현재, 박하선, 한선화가 출연하여 ‘광고천재 이태백’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4명과 걸그룹 멤버 1명으로 구성된 게스트는 과거 ‘해피투게더3’에서 활약을 보인 박하선과 예능에 익숙한 한선화에게 웃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재미는 의외의 사람에게서 터져 나왔다. 바로 배우 조현재였다.

조현재는 방송 초반에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뷰를 이어가는 도중 조현재에게 질문이 왔고 조현재의 활약이 시작됐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는 조현재는 “한때 가수 준비도 했었고 팀 이었다”라며 술술 대답했다. 이에 유재석의 “팀 이름이 무엇이었냐”라는 질문에 조현재는 “말씀 드리고 싶지 않은데..”라며 갑자기 소극적인 행동을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또다시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고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오면 “이제 질문 그만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야간매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시식요원으로 발탁된 그는 동료들이 준비한 음식에 대해 솔직한 시식평을 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이기 이르렀다.

방송 초반 자막으로 나온 “오늘 조현재의 재발견을 기대하라”라는 예고가 무색해지지 않는 활약이었다. 조현재는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배우가 아니라 다른 출연진들에 비해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때문에 조현재에게서 예능감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듯 보였지만 갑자기 생겨난 캐릭터로 엉뚱하게 큰 웃음을 연이어 선사했다. 누가 질문하지 않아도 술술 대답하는 한편 한두 번 대답해 주다가 귀찮으면 과감하게 질문사절을 하는 등의 모습은 조현재의 의외의 발견이었다.

조현재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차도남’ 애디 강으로 분하며 약간은 차가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방송 후 그동안 조현재가 가진 이미지에 감춰져 보이지 않았던 또 다른 이면을 발견한 계기가 되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연예인들에게 하나의 이미지는 대중들에게 오래 사랑받지 못한다. 이런 면에서 조현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선보인 새로운 모습은 또 다른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해피투게더3’를 통해 뿜어낸 ‘조현재 효과’가 시청률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광고천재 이태백’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의외의 예능 잠재력’을 보여준 조현재가 또 다른 ‘예능 블루칩’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바이다.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9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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