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ヒョンジェ ファンサイト[CARPEDIEM*Japan]

Articles

イ・テベク’ チング vs チョ・ヒョンジェ 真っ向からぶつかり ‘広告戦争開始’ 2/19

2013-02-19 (火)


2013-02-19 08:38:08
[ニュース エンパク・アルム記者]
KBS2TV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演出パク・ギホ、イ・ソヨン)で、チングとチョ・ヒョンジェが広告戦争の開始を知らしめた。

2月18日放送された’広告の天才イ・テベク’5話でテベク(チング)と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がお互いに競争社関係の百年保温とBKホームテック広告を引き受け、それぞれ別の広告方式を見せ、興味深い展開を予感させた。

紆余曲折の挙げ句に百年保温の広告を取ったテベクは、”広告には夢と感性を盛り込まなければいけない。”と言うマジンガ-(コ・チャンソク)の言葉で、ナム社長父子の事情が盛り込まれたマラソンを素材にして広告試案を製作、ナム社長のの心を捕らえた筈。

たとえ派手な見せ場は無いとしても、実際にリアルな主人公であるナム社長父子をモデルにして真実性を盛ろうと考えたテベクは、”立派な広告人間は広告にお金をかけるのではなく、きらめく真実を盛り込むものだ。”というマジンガ-の教えを踏み台にして心を動かす広告を作るという夢に向けて一足一歩踏み出した。

一方エディ・カンはテベクとは全く違った道を選んだ。百年保温を倒すために、彼はトップスターを立て、莫大な資本を使った広告を作り上げたこと。 なおかつその裏では、大企業の権力を使って放送を操作することも厭わず、競争相手の会社のイメージに打撃を与えようとするエディ・カンの姿が描かれてテベクとのさらなる対比となっている。

このように二人はそれぞれ別の目的を持ち、お互い違う広告方式で本格対立を広げた。 この日の放送では、エディ・カンの勝利で終わるように見えたが、テベクとマジンガ-を筆頭にしたチラシ(GRC) 人々が諦めずに、’ナム社長の一日’ UCCを作る姿が描かれ、まだ勝負が終わっていないことを予告、 これからさらに楽しみになってきた。

放送後視聴者たちは “チラシの広告、すごく胸に響く 暖かさが感じられて”、”エディ・カン、本当に恐ろしい。完璧な冷たさが”、 “イ・テベク、エディ・カン二人がこれから見せてくれる広告が楽しみ”、 “二人の男の対決、本当に興味津津だ。” など熱い反応を送っている.

 

‘이태백’ 진구 vs 조현재 제대로 붙었다 ‘광고전쟁 시작’
2013-02-19 08:38: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연출 박기호 이소연)에서 진구와 조현재가 광고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2월18일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 5회에서 태백(진구 분)과 애디 강(조현재 분)이 서로 경쟁사 관계인 백년보온과 BK 홈테크 광고를 맡게 되면서 각기 다른 광고방식을 선보여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우여곡절 끝에 백년보온의 광고를 따낸 태백은 “광고에는 꿈과 감성을 담아야 된다”는 마진가(고창석 분)의 말에 따라 남사장 부자의 사연이 담긴 마라톤을 소재로 광고시안을 제작, 남사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터.

비록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사연 주인공인 남사장 부자를 모델로 하며 진정성을 담으려 했던 태백은 “훌륭한 광고인은 광고에 돈을 담는 게 아니라 반짝이는 진실을 담는 법이다”는 마진가의 가르침을 발판 삼아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만들겠다는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갔다.

반면 애디 강은 태백과는 전혀 다른 길을 택했다. 백년보온을 꺾기 위해 그는 톱스타를 내세우며 막대한 자본을 담은 광고를 만들어 냈던 것. 더욱이 그 이면에는 대기업의 권력을 업고 방송을 조작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경쟁사 이미지에 타격을 주려는 애디 강의 모습이 그려져 태백과 더욱 대비됐다.

이같이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채 서로다른 광고 방식으로 본격 대립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선 애디 강의 승리로 끝나는 듯 했지만 태백과 마진가를 필두로 한 지라시(GRC) 사람들이포기하지 않고 ‘남사장의 하루’ UCC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져 아직 승부가 끝나지 않았음을 예고,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라시의 광고 완전 가슴에 와 닿는다. 따뜻함이 느껴짐”, “애디 강 진짜 무섭다. 완전 차가움”,
“이태백, 애디 강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광고가 기대된다”, “두 남자의 대결 정말 흥미진진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래몽래인)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21908293925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