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ヒョンジェ ファンサイト[CARPEDIEM*Japan]

Articles

‘イ・テベク’ パク・ハソン、 意図的な接近 チョ・ヒョンジェに心奪われるのか 2/19

2013-02-19 (火)

[テレビデイリー パク・ジンヨン記者] ‘イ・テベク’ チョ・ヒョンジェがパク・ハソンに意図的に近付き始めた。

18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 演出パク・ギホ)5話で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は、BKグループの広告を引き受け、イ・テベク(チング)と競争するためにインターンのぺク・ジユン(パク・ハソン)を自分の秘書に据えた。

エディ・カンはすでにぺク・ジユンが、BKグループぺク会長(チャン・ヨン)が外で産ませた末娘で、この事実を隠すために名前まで変えて生活し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た。そしてエディ・カンは、自分の野望を成功させるためにぺク・ジユンに敢えて好感をあると知らしめる。

エディ・カンはぺク・ジユンと一緒に仕事をしながら、コーヒーを飲もうと提案した。直接コーヒーを淹れる優しい面をアッピールしたエディ・カンはぺク・ジユンに突然、”付き合っている人がいるのか”と聞いた。

それでぺク・ジユンはいないと言うとエディ・カンは、”良かった。僕、気になりませんか?” と聞いてぺク・ジユンを戸惑わせた。そして彼は、”付き合う人はいないけれど、このごろ気になる人が出来た。”と言う意味慎重なことを言った。

一方この日放送最後にはぺク・ジユンとエディ・カンが一緒にクライミングをする姿が予告された。クライミングが好きだと言ったぺク・ジユンにエディ・カンがクライミングを教えてくれと頼んだからだ。予告ではエディ・カンがぺク・ジユンの手を握り、そこでぺク・ジユンは、
“今日のような(姿を)見たので、本部長さんが素敵に感じました。”と言った。果してぺク・ジユンを間に置いて、イ・テベクとエディ・カンの三角関係がどのような方向に動くのか興味が持たれる。

‘이태백’ 박하선, 의도적 접근 조현재에 마음 뺏기나

2013. 02.19(화) 07:27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이태백’ 조현재가 박하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연출 박기호) 5회에서 애디 강(조현재 분)은 BK그룹의 광고를 맡았고, 이태백(진구 분)과 경쟁하기 위해 인턴 백지윤(박하선 분)을 자신의 비서로 뒀다.

애디 강은 이미 백지윤이 BK그룹 백회장(장용 분)이 혼외정사로 낳은 막내딸이고,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름까지 바꾸고 생활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애디 강은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백지윤에게 일부러 호감을 표시하고 있었다.

애디 강은 백지윤과 함께 일을 하다가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했다. 직접 커피를 타는 자상한 면을 어필한 애디 강은 백지윤에게 갑자기 “사귀는 사람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윤이 없다고 하자 애디 강은 “다행이다. 난 안 궁금하냐?”고 물어 백지윤을 당황하게 했다. 그리고 그는 “사귀는 사람은 없는데 요즘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백지윤과 애디 강이 함께 클라이밍을 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클라이밍을 좋아한다고 말한 백지윤에게 애디 강이 클라이밍을 가르쳐달라고부탁했었기 때문. 예고에서는 애디 강이 백지윤의 손을 잡아줬고 이에 백지윤이 “오늘 보니까 본부장님 멋있긴하더라”라고 말했다. 과연 백지윤을 사이에 둔 이태백과 애디 강의 삼각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612264674681390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