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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チング、保温瓶の広告でチョ・ヒョンジェ-ハン・チェヨンと ‘対決’他2本

2013-02-13 (水)

 

‘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チング、保温瓶の広告でチョ・ヒョンジェ-ハン・チェヨンと ‘対決’

キム・へジョン記者 idsoft3@reviewstar.net
入力時間 : 2013-02-13  09:20:00

チングが再度チョ・ヒョンジェ-ハン・チェヨンと正面衝突することになる。

12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パク・ギホ、イ・ソヨン演出/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脚本)4話で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は金山建設の広告を蹴ったが動じない。 彼が狙っているのは BKグループの広告だった。 エディ・カンはチームスタッフに “BKグループと係わるすべての情報を調べ上げろ”と指示した。

そのころ、イ・テベク(チング)はマジンガ-(コ・チャンソク)にメディアを利用した本当の広告をしようと提案していた。しつこいイ・テベクの提案にマジンガ-は、”それならここの広告を取ってこい。”と、目の前にある保温瓶の一つを投げた。イ・テベクはどんなことをしてでも保温瓶の広告を取るために保温瓶会社百年報恩の社長を追い回し始めた。

百年報恩の社長は広告に対して懐疑的だった。過去に最高の広告会社金山アドに広告を任せたが成果を上げ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ということがその理由だった。しかしイ・テベクは執拗にくっついき、彼が後援している路上生活者支援センターに寄金をするというディールを提示した。イ・テベクは広告費2千万ウォンをくれたら、路上生活者支援センター寄付金2億を集めると言って、そうなったら広告をくれと提案した。すると社長は、2億が達成されなければ2千万ウォンを返せと言うきつい提案をした。そうすれば社長こそ、損をしない商売となるわけだ。

その時からイ・テベクは路上者生活を始めた。 路上者生活をしながらしっかりと理解すれば、彼らを助ける広告を出すことができると思ったから。そして彼は新聞全面に毛布をプリンティングする奇抜な広告を思いついた。

その広告を通じて寄金は、1億5千を超える金額が集まった。そしてBK会長が5億ウォンを寄付して寄金は記録を破り、イ・テベクは広告件を得ることができる条件が整った。

一方、BK会長が寄付をするには理由があった。BK側は継続して百年報恩を取り込もうと言う欲があった。百年報恩の社長を訪ねて、”承諾しろ”としつこく説得していた。保温瓶だけは、技術で先に進んでいる百年報恩に勝つことができず、どうしても会社を飲み込もうと考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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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ような経緯まで調査した金山アドの人々は BKグループを攻略しようと考えた。BKグループの広告件を取ろうとするなら、一番頭を痛めている百年報恩の仕事を処理しようと考えたということ。百年報恩の保温瓶より優先的なイメージを植えつけられる広告で、何としてでも売上げを沮止するつもりだった。

このようになれば金山アドの人たちは、BKの保温瓶の広告を製作し、イ・テベクは百年報恩の広告を製作することになる。 保温瓶の広告で衝突するかつての恋人イ・テベクとコ・アリの姿が予告されてドラマの緊張感が漂った。

 

‘광고천재이태백’ 진구, 보온병 광고로 조현재-한채영과 ‘대결’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2-13 09:20:00

진구가 또 한번 조현재-한채영과 맞붙게 됐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박기호,이소연 연출/설준석,이재하,이윤종 극본)4회에서 애디 강(조현재)은 금산건설의 광고를 날렸지만 태연했다. 그가 노리고 있는 것은 BK그룹의 광고였다.

애디 강은 팀원들에게 “BK그룹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알아오라”고 지시했다.

그쯔음 이태백(진구)은 마진가(고창석)에게 매체를 이용한 진짜광고를 하자고 제안했다. 계속되는 이태백의 제안에 마진가는 “그럼 여기 광고 따오라”며 눈 앞에 보이는 보온병 하나를 던졌다. 이태백은 어떻게해서든 보온병 광고를 따기 위해 보온병 회사 백년보은의 사장을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백년보은의 사장은 광고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과거 최고의 광고회사 금산애드에 광고를 맡겼지만 재미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이태백은 끈질기게 들러붙었고 그가 후원하고 있는 노숙자 지원센터에 기부금을 모으겠다고 딜을 제시했다. 이태백은 광고비 2천만원을 받으면 노숙자 지원센터 기부금 2억을 모으겠다고 말한 뒤 그렇게 되면 광고건을 달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사장은 2억이 달성되지 않으면 2천만원을 다시 돌려달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이렇게 되면 사장이야말로 밑지는 것 없는 장사인 셈이다.

그때부터 이태백은 노숙자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노숙자 생활을 하면서 확실히 알아야 그들을 돕는 광고가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 그리고 그는 신문 전면에 담요를 프린팅하는 기발한 광고를 생각해냈다.

그 광고를 통해 기부금은 1억5천을 넘는 액수가 모였다. 그리고 BK회장이 5억원을 기부하면서 기부금은 기록을 깼고 이태백은 광고건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이 됐다.

반면 BK회장이 기부를 한데는 이유가 있었다.BK측은 계속해서 백년보은을 인수하려는 욕심을 부렸다. 백년보은 사장을 찾아가 “인수하라”고 끈질기게 설득했다. 보온병에서만큼은 기술에서앞서가는 백년보은을 이길 수 없었고 어떻게해서든 회사를 삼키려 했던 것.

이러한 과정까지 조사된 금산애드 사람들은 BK그룹을 공략하려 했다. BK그룹의 광고건을 따오려면 제일 골치를 ㅆㅓㄲ이고 있는 백년보은 일을 처리하려 했던 것. 백년보은의 보온병보다 우선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광고로 어떻게해서든 매출을 저지할 셈이었다.

이렇게 되면 금산애드 사람들은 BK의 보온병광고를 제작하고 이태백은 백년보은의 광고를 제작하는 셈이 된다. 보온병광고로 맞게될 옛연인 이태백과 고아리의 모습이 예고되며 극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9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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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テベク’ チョ・ヒョンジェ、パク・ハソンにパク・ハソンの背後調査指示? ‘ビックリ’

[エックスポ ニュ-ス=大衆文化部チュ・ミンギョン記者]
チョ・ヒョンジェがパク・ハソンに、 BKグループの末娘に関する調査をしろと指示した。

12日夜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4話では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がぺク・ジユン(パク・ハソン)に BKグループの末娘の背後調査を任せる場面が描かれた。

この日放送で、エディ・カンは、300億の金山建設との広告を蹴り、それを補うためにこれから BKグループの広告を取るよう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続いて、ぺク・ジユンに、もしかして、’ソファ女子高等学校’を出たか、と問いながら、同窓の中にぺク・ヒョンジを知っているかと聞く。この質問にぺク・ジユンは戸惑うばかりだ。しかしエディ・カンは続いてぺク・ジユンに、”知っているかも知れないが、その方がBKグループの末娘だと言われています。最大限詳細にその方を調査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と言って、任務を引き受けさせる。

しかしぺク・ヒョンジがまさにBKグループの末娘ぺク・ジユン。この事実を気付いているエディ・カンが、わざわざぺク・ヒョンジに背後調査を指示したのだ。これでこれからの展開の成り行きが注目にされる。

一方, この日コ・アリ(ハン・チェヨン)は自分を助けてくれたイ・テベク(チング)に、以前付き合ったそのコ・ボックフィはもう死んだと思ってと言いながら怒った。
‘이태백’ 조현재, 박하선에게 박하선 뒷조사 지시? ‘깜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추민영 기자] 조현재가 박하선에게 BK그룹의 막내딸에 대해서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4회에서는 애디 강(조현재 분)이 백지윤(박하선)에게 BK그룹의 막내딸 뒷조사를 맡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애디 강은 300억짜리 금산건설과의 광고가 날아갔다면서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앞으로 BK그룹의 광고를 따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윤에게 혹시 ‘소화여자고등학교’를 나왔냐고 물으면서 동창 중에 백현지를 아느냐고 물었다. 이 같은 질문에 백지윤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애디 강은 계속해서 백현지에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그 분이 BK그룹의 막내딸이라고 합니다. 최대한 상세하게 그 분을 조사해야 합니”라고 임무를 맡겠다.

하지만 백현지가 바로 BK그룹의 막내딸 백지윤. 이 사실을 눈치 챈 애디 강이 일부러 백현지에게 뒷조사를 지시한 것이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이날 고아리(한채영)는 자신을 구해준 이태백(진구)에게 예전에 사귀었던 그 고복희는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라면서 되려 화를 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9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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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テベク’ ハン・チェヨン、チョ・ヒョンジェに過去を告白 “チングと付き合ったことがある”

[エックスポーツニュ-ス=大衆文化部チュ・ミンヨン記者]
ハン・チェヨンがチョ・ヒョンジェに、自分の過去を告白した。

12日夜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4話では、コ・アリ(ハン・チェヨン)が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に会い、過去にチョ・ヒョンジェ(これは間違いですね。チングです。)と付き合ったと話す場面が描かれた。

この日放送でコ・アリは、ファン専務のために、元々自分が仕事をしていた部署から他の部署への辞令が出てしまった。これに対してエディ・カンはコ・アリに会い、今回の辞令の件は残念だったと謝った。

しかしコ・アリは、”私の本名はコ・ボックヒです。 母はトンヨンで居酒屋をし、父は釣船に乗っています。”と、自分の環境を告白した。続いて、”私とイ・テベク(チング)との関係が気になりませんか?” と聞いた。そう言いつつ、事実は高3の時からアメリカ留学に行く前まで付き合っていた間柄だったけれど、自分がわざと連絡を切ったと率直に打ち明けた。韓国に帰って来て小汚ない人生をこれ以上生きたくなかったから。 だから名前もコ・アリに変えたと付け加えた。

引き続き話を終えたコ・アリは、エディ・カンに、”私、今日はここに面接を受けに来ました。”と言って、”ファン専務は信じて頼れる人ではないようですので、”と自分の意図を明らかにした。これはエディ・カンと手を組もうと言ったも同然だ。

一方, この日エディ・カンはコ・アリの突然の提案に、上るには大変なところを上りたがるのう面で自分と似ていると、意味深長なほほ笑みを見せた。

 

‘이태백’ 한채영, 조현재에게 과거 고백 “진구랑 사귄적 있다”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추민영 기자] 한채영이 조현재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4회에서는 고아리(한채영 분)가 애디 강(조현재)을 만나 과거에 조현재와 사귀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리는 황전무에 의해 원래 자신이 일하던 부서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고 말았다. 이에 대해 애디 강은 고아리를 만나 이번 발령건에 대해 유감이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고아리는 되려 “내 본명은 고복희예요. 어머니는 통영에서 술집을 하고 아버지는 낚시배를 타요”라고 자신의 환경에 대해서 고백했다. 이어 “나와 이태백(진구)과의 관계 안 궁금하세요?”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사실은 고3때부터 미국 유학을 가기 전까지 사귀던 사이였다면서 자신이 일부러 연락을 끊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국으로 돌아와 구질구질한 인생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름도 고아리로 바꾸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말을 마친 고아리는 애디 강에게 “나 오늘 여기 면접 보러 나왔어요”라며 “황전무님은 믿고 의지할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요”라고 자신의 의도를 밝혔다. 이는 애디 강과 함께 손을 잡자고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애디 강은 고아리의 갑작스런 제안에 오르기 힘든 곳으로 오르고 싶어한다는 면에서 자신과 비슷하다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9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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