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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野心家チョ・ヒョンジェ、 ‘直感当たった’ パク・ハソンの正体が分かって2/12 他1本

2013-02-13 (水)

‘광고천재이태백’ 야심가 조현재, ‘직감 맞았다’ 박하선 정체 알게 돼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2-12 01:24:21

조현재가 점점 박하선에게 접근해가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박기호,이소연 연출/설준석,이재하,이윤종 극본) 3회에서 애디 강(조현재)은 부친 강한철(최정우)과 말싸움을 벌였다.
강한철은 “네가 금산 건설 맡으란다. 그러게 황전무를 왜 건들여”라고 타박했다. 이에 애디 강은 “금산 애드 대표 아버지잖아요. 이 정도 못 막은 아버지가 문제다”라고 말대꾸를 했다. 금산건설 황전무의 광고 건을 본부장 애디 강이 거절했기 때문. 강한철은 “황 전무가 금산그룹 회장 조카라는거 몰라? 나같은 월급사장이 함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아들을 타일렀지만 애디 강은 “고작 가족을 내팽개치고 선택한 자리가 이것밖에 안되냐”고 아버지를 조롱했다.
일 때문에 아버지의 부재에 원망이 쌓인 애디 강은 대표임에도 금산 건설에서 힘 하나 없는 아버지가 얄미웠던 것. 애디 강은 “금산 건설 건은 맡겠습니다. 아버지 자리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비웃었다.
금산건설까지 맡게 된 애디 강은 총력을 기울여야 했다. 따라서 인턴 백지윤(박하선)을 카피라이터로 업무에 투입시켰다. 물론 일이 급해서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녀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도 컸다.
늦은시간 동안 백지윤이 사무실을 지키고 일하자 애디 강은 커피를 사들고 와 그녀에게 내밀었다. 그리고는 “저 때문이네요. 제가 금산건설 일 시켰으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백지윤은 “인턴인 저한테도 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씩씩하게 웃어보였다.
애디 강은 “매일 밤새는데 광고일 하는 거 부모님이 반대안하시냐”고 은근히 그녀를 떠봤다. 그러자 백지윤은 “부모님 돌아가셨다”며 애써 침착하게 대답했다.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온 애디 강은 부하 직원에게 시켜 백회장(장용)의 막내딸에 대한 자료를 의뢰했다. 이에 직원은 “확보되는데로 보내드리겠다”고 응수했다.
이후 애디강은 백지윤에 대한 자료를 건네 받았다. 유학 당시의 사진을 받고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거기엔 백지윤이 있었기 때문. 백회장의 막내딸이 백지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애디 강은 자신의 직감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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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野心家チョ・ヒョンジェ、 ‘直感当たった’ パク・ハソンの正体が分かって

キム・へジョン記者 idsoft3@reviewstar.net
入力時間 : 2013-02-12 01:24:21

チョ・ヒョンジェがますますパク・ハソンに近づいて行き始めた。
11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天才異態百’(パク・ギホ、イ・ソヨン演出/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脚本)3話で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は父親カン・ハンチョル(チェ・ジョンウ)と口論をした。
カン・ハンチョルは “おまえが金山建設を引き受けろと言っているんだ。そんなにファン専務を刺激してどうする。”と叱責した。ここでエディ・カンは、”金山アド代表のお父さんじゃないか。これくらいのことを阻止できないお父さんに問題がある。”と口答えをした。金山建設ファン専務の広告の案件を本部長エディ・カンが断った所為。 カン・ハンチョルは “ファン専務が金山グループ会長の甥だということを知らないのか? 私のような月給社長がむやみにできる人ではない”と息子をたしなめたが、エディ・カンは、”たかが知れた家族を投げ捨てて選択した席がこんなものなのかい”と父親を嘲弄する。
仕事のために父親の不在に恨みが積もっていたエディ・カンは、代表にも金山建設にも、何一つ力のない父親が小面憎かったということだ。 エディ・カンは “金山建設の件は引き受けます。 お父さんの席は心配することはないですよ。”とあざ笑った。
金山建設まで引き受けたエディ・カンは総力を傾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だからインターンぺク・ジユン(パク・ハソン)をコピーライターで業務に投入させた。もちろん仕事が急だからという理由もあったが彼女に良く見られたいという気持も大きかった。
遅い時間までぺク・ジユンが事務室で働いていると、エディ・カンはコーヒーを買って来て彼女に差し出した。そして、 “僕の所為ですね。 僕が金山建設の仕事させたからでしょう”と、わざと冗談っぽく話しかけた。 するとぺク・ジユンは “インターンである私にも機会与えてくださり感謝しています。”と爽やかにと笑って見せた。
エディ・カンは、”毎日徹夜で広告の仕事をしているのに、ご両親が反対なさらないの”と、密かに彼女に鎌をかけた。するとぺク・ジユンは、”両親は亡くなりました。”と、努て冷静に答えた。 自分の事務室に帰ったエディ・カンは部下に指示して、ぺク会長(チョンヨン)の末娘に関する資料を依頼した。ここに職員は “確保次第すぐに送ります”と答えた。
その後、エディ・カンはぺク・ジユンに関する資料を受け取った。 留学当時の写真を受取り驚いてしまう。そこにはぺク・ジユンがいたから。 ぺク会長の末娘がぺク・ジユンという事実が分かったエディ・カンは、自分の直感が間違いではなかったと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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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 진구vs조현재, 두 남자가 광고계에서 살아남는 법

2013. 02.12(화) 08:47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광고천재 이태백’의 진구와 조현재가 각자의 싸움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연출 박기호)’ 3회에서는 태백(진구 분)과 애디 강(조현재 분)이 각기 다른 위치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앞날을 기대케 했다.
마진가(고창석 분)의 특별 미션들을 완벽히 수행해내며 우여곡절 끝에 그의 제자가 된 태백에게 주어진 첫 과제는 전단지 돌리기였다. 불평을 터트리는 태백에게 마진가는 “광고의 기본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거다. 전단지를 받아보는 사람들의 표정을 살펴봐 마음의 소리가 들릴 때까지”라 말하며 광고의 본질을 일깨웠다.
또한 마진가와 함께 별 볼일 없던 중국집을 ‘조폭 짜장면’이라는 대박 집으로 일으켜 세우는 등 태백은 마진가를 통해 광고의 밑바닥부터 배워나가며 최고의 광고인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반면 이미 최고의 광고인이라는 위치에 있는 애디 강에게도 현실의 벽은 있었다. 아무리 금산애드의 대표가 될 후계자라 하더라도 광고주 앞에서는 을의 신분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애디 강의 앞에 자리하고 있었던 것. “너도 이 자리에 있어봐라. 너라고 다를 것 같냐”고 말하는 아버지에 “다를 겁니다”라 냉정히 말하며 돌아선 애디 강은 갑이라는 이유로 횡포를 일삼는 금산건설의 진이사를 찾아가 “앞으로 금산건설의 광고는 맡지 않겠다”며 자신만의 싸움을 시작했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대표든 본부장이든 광고주 앞에서 을 인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전 누구처럼 끝까지 광고쟁이로 남을 생각 없어요”라 말했던 애디 강이기에 그가 과연 고정된 틀을 깨고 그 이상을 이루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래몽래인]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60626457464511002

 

‘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チングvsチョ・ヒョンジェ、二人の男の広告界での生き残り方
2013. 02.12(火) 08:47

[テレビデイリー カン・ヒョジン記者] ‘広告の天才イ・テベク’  のチングとチョ・ヒョンジェが、それぞれが戦いを開始した。

去る11日放送されたKBS 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 演出パク・ギホ)’3話では、テベク(チング)と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が、それぞれの位置で各自の夢を向かって進む姿が描かれ、二人の未来を期待させている。
マジンガ-(コ・チャンソク)の特別ミッションを完壁に遂行し、紆余曲折のあげくに彼の弟子になったテベクに与えられた最初の課題は散らし配りだった。不平を紛々のテベクにマジンガ-は、 “広告の基本は消費者の心を読むことだ。チラシを受ける人々の表情をよく見て、心の声が聞こえるまで”だと言って広告の本質を悟らせた。
またマジンガ-と一緒に、冴えなかった中華料理店を’暴力団ジャージャーメン’という繁盛する店に建て直すなど、テベクはマジンガ-を通じて広告の下積みから学んで行きながら、最高の広告人に向けて本格的に動き始めた。
一方、すでに最高の広告人間という位置にいるエディ・カンにも現実の壁はあった。 いくら金山アドの代表となれる後継者だと言っても、広告主の前では乙(二番目)の身分になるしかない現実がエディ・カンの前に立ちはだか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お前もこの席に座ってみろ。 お前は違うと思っているのか”と言う父親に “違うはずです”と、冷静に言いながらうしろを向いたエディ・カンは、甲(一番)という理由で横暴を振るう金山建設のジン理事を訪ねて、”これから金山建設の広告は引き受けない”と、自ら戦いを挑んだ。
ここに去る放送で、”代表であろうと本部長であろうと、広告主の前では同じなのではありませんか? 僕は、誰かさんのように最後までただの広告人でいるつもりはありません。”と言ったエディ・カンだから、彼が果して固定観念を壊してその以上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るか帰趨が注目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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