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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ヒョンジェ、 ‘純情な男’ 脱いで ‘毒舌をはく男’ を羽織り.. 完壁変身

2013-02-06 (水)

純情な男の代名詞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変わった。

チョ・ヒョンジェは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演出パク・ギホ、イ・ソヨン)で、冷徹な毒舌家エディ・カンで完璧に変身した。すぐれた能力と知的なカリスマ、広告主の前でも余裕のある態度でプロの姿を見せて視聴者の耳目を集中させた。

去る4日初放送になった後2話分までに、チョ・ヒョンジェは完璧なキャラクター分析でエディ・カンに沒入していた。広告主にロビー活動をしようとするハン・チェヨン(コ・アリ)に “AEがそんなマインドで仕事をするから情けない試案が出ることではないですか? ロビーは定刻になさるか知れないが頭使うことはやっぱり遅れますね”と言いながら鋭い指摘も躊躇しなかった。

また2話放送でもチング(イ・テベク)の広告試案を見て、「面白い落書きであるのみ、粗悪で幼稚だ。」「二つの世界の衝突だ。暗鬱な現実と誇張された未来。」、「くじけそうなな心のしわを伸ばすとしわくちゃになった人生も広がるということ。」などの毒舌で相手を圧して特有のカリスマを吹き出した。

‘広告の天才イ・テベク’で、チョ・ヒョンジェは以前のドラマと映画で見せてくれたソフトさを見いだすことはできない。目つきからしてシックな表情はもちろん、手つき一つでも冷たくて冷徹なエディ・カンの性格を現わしてリアルさを加えた。

チョ・ヒョンジェの成功した変身に、視聴者とファンは’チョ・ヒョンジェの再発見’ ‘こんなに冷たい男だったなんて、寂しい’ ‘毒舌家でまた他の魅力を捕捉’ など多様な文で関心を見せた。

 

조현재, ‘순정남’ 벗고 ‘독설남’ 입고..완벽 변신

입력 : 2013-02-06 10:26:21 | 최종수정 : 2013-02-06 10:26:36
순정남의 대명사 배우 조현재가 달라졌다.

조현재는 KBS2 월화극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희호 이소연)에서 냉철한 독설가 애디 강으로완벽하게 변신했다. 뛰어난 능력과 지적인 카리스마, 광고주 앞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로 프로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첫 방송 된 후 2회분까지 조현재는 완벽한 캐릭터 분석으로 애디 강에 몰입했다. 광고주에게 로비를 하려는 한채영(고아리역)에게 “AE가 그런 마인드로 일을 하니까 한심한 시안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로비는 제시간에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머리 쓰는 건 역시늦으시네요”라며 날카로운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2회 방송에서도 진구(이태백 역)의 광고 시안을 보고 “재밌는 낙서일 뿐조악하고 유치하다” “두 세계의 충돌이다. 암울한 현실과 과장된 미래” “삐딱한 마음의 주름을 펴야 구겨진 인생도 펴질 것” 등의 독설로 상대를제압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뿜었다.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조현재는 이전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부드러움은 찾아볼 수 없었다.
눈빛부터 시크한 표정은 물론 손짓 하나에서도 차갑고 냉철한 애디 강의 성격을 드러내며 리얼함을 더했다.

조현재의 성공적인 변신에시청자와 팬들은 ‘조현재의 재발견’ ‘이렇게 차가운 남자였다니. 살벌하다’ ‘독설가로 또 다른 매력 포착’ 등 다양한 글로 관심을 보였다.

사진 제공=래몽래인

http://enews24.interest.me/news/02/4290152_11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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