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リ・スヒョンと撮った写真公開

2011-10-20 (木)

조현재, ‘첩혈쌍웅’의 이수현과 찍은 사진 공개
입력: 2011.10.20 11:39/ 수정: 2011.10.20 11:39

제작비 100억원대의 중국 대작 드라마 ‘연지패왕’을 촬영중인 배우 조현재가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조현재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연지패왕’에 함께 출연중인 1990년 홍콩 느와르 영화 ‘첩혈쌍웅’의 이수현과 함께 찍을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연지패왕’에서 이수현과 조현재는 부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속 조현재가 입은 의상은 중국 전통 혼례복으로. 어깨에 맨 붉은띠는 재력가를 상징한다.
조현재의 사진을 본 팬들은 “추억의 홍콩스타를 사진을 통해 볼 수 있게 돼 신기하다”. “조현재와 정말 부자지간 같다”는 등의 글을 올리며 반겼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79474.htm

チョ・ヒョンジェ、 ‘첩혈쌍웅’のリ・スヒョンと撮った写真公開

製作コスト100億ウォン台の中国大作ドラマ’紅覇王’を撮影中の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最近(その)姿を公開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は、19日自分のme2dayを通じて’紅覇王’で共演中の1990年香港ノワール映画 ‘첩혈쌍웅’のリ・スヒョンと一緒に撮った写真をあげて人目を引いている。
‘紅覇王’でリ・スヒョンとチョ・ヒョンジェは父子で呼吸を合わせている。 写真の中チョ・ヒョンジェの着た衣装は中国伝統婚儀の時着る礼服で. 肩に担いだ赤い帯は財力家を象徴し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の写真を見たファンは、「思い出の香港スターを写真で見られることが不思議だ」、「チョ・ヒョンジェと本当に父子のようだ。」と言うなどのレスを載せて喜んでいる。
************************************************************************

조현재, 추억의 홍콩 스타 이수현과 부자의 연 맺다
기사입력 [2011-10-20 11:22]

[아시아투데이=최재욱 기자] 배우 조현재가 전설의 홍콩 액션 스타 이수현과 부자의 연을 맺었다. 조현재 100억원 규모의 대작 중국드라마 ‘연지패왕’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 중이다. 조현재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라마 속 아버지 이수현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현재의 아버지로 출연 중인 이수현은 1990년대 주윤발과 함께 출연한 액션 영화 ‘첩협쌍웅’으로 국내팬들을 많이 보유했던 추억의 스타. 현재는 중견배우로 활동하며 젊은 배우들의 아버지 역할로 주로 출연하고 있다. 조현재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수현이 타지에 있는 조현재를 따뜻하게 보살펴주고 있다”며 “촬영장에서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부자지간처럼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추억의 이수현과 함께 출연한다니 기대된다” “이수현의 얼굴을 오랜만에 볼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조현재와 정말 부자지간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연지패왕’은 혼돈의 시절 한 남녀의 대사서극으로 중국 유명 제작사인 상하이신문화미디어그룹에서 총 제작비 100억 가량을 투입해 제작하는  대작이다. ‘포청천’을 연출한 왕중광 감독과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해 중국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여름 중국으로 건너간 조현재는 11월 모든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다.
<최재욱 기자 jwch6@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43929

チョ・ヒョンジェ、思い出の香港スター リ・スヒョンと父子の縁を結ぶ

[アジアトゥデー=チェ・ジェウク記者]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伝説の香港アクションスター リ・スヒョンと父子の縁を結んだ。
チョ・ヒョンジェ、100億ウォン規模の大作中国ドラマ’紅覇王’で父子の役で出演中だ。チョ・ヒョンジェは去る19日に自分のme2dayに、ドラマの中、父親のリ・スヒョンと親しいポーズで撮った写真を公開して人目を引いた。
チョ・ヒョンジェの父親(役)で出演中のリ・スヒョンは、1990年代チュ・ユンバルとともに出演したアクション映画 ‘첩협쌍웅’で国内ファンたちをたくさん集めた思い出のスター。現在は中堅俳優として活動し、若手俳優たちの父親役で主に出演している。
朝見嶺の所属社関係者は「リ・スヒョンが異郷にいるチョ・ヒョンジェを温かく面倒を見てくれている。」と言い、「撮影場でアボジと呼んで親密な親子のように過ごしている。」と伝えた。
昔のファンたちは 「思い出のリ・スヒョンと一緒に出演するとは期待される。」「リ・スヒョンの顔を久しぶりに見られてとても嬉しい。」「チョ・ヒョンジェと本当に父子のようだ。」などの反応を見せた。
'紅覇王’は混沌の時代、一組の男女の出来事(を描いた)劇で、中国有名制作社である上海新文化メディアグループでが総製作コスト 100億ほどを投入して製作する大作だ。‘포청천’を演出したワン・ジュンガン監督と中華圏最高の製作陣が参加して中国内で大きな期待を集めている。
去る夏、中国に渡ったチョ・ヒョンジェは11月すべての撮影を終えて帰国す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