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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ドラマ出演決定, 他2本

2011-10-19 (水)

조현재, 中 드라마 출연 결정 ‘한류 이끈다’
기사입력 | 2011-10-19 09:09


SBS 드라마 ’49일’에서 한강 역으로 인기를 모은 조현재가 이번에는 중국 드라마에 출연한다.신 한류스타로 발돋음 중인 조현재는 내년 2월 중국 지상파 후난TV에서 방영 예정인 ‘연지패왕’의 남자주인공에 캐스팅 됐다. ‘연지패왕’은 혼돈의 시절, 한 남녀의 사랑을 그린 대서사극으로 무겁게만 전개되지 않고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한다. 중국의 유명 제작사가 총 제작비 100억 가량을 투입해 제작하며 국내에서도 소개된 ‘포청천’을 연출했던 왕중광 PD와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조현재와 호흡을 추는 여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의 중국의 문근영이라 불리는 양쯔가 맡았다.  제작사 측은 “중국내에서 조현재가 출연한 ’49일’ ‘온리유’ ‘서동요’ 등의 한국드라마를 온라인을 통해 본 많은 중국의 젊은층이 조현재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이 같은 관심과 인기가 중국 내에서 더 큰 스타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라고 생각해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고 설명했다.조현재의 소속사 측은 “’49일’ 종방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지에서 드라마와 영화에 계속되는 러브콜을 받고 고심 끝에 이 작품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향후 일본 한류 시장 만큼이나 커질 중화권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과감히 최종 선택을 하게 됐고 지난 8월초부터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조현재는 11월초까지 촬영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hhappy@osen.co.kr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110190000000000012534&ServiceDate=20111019

チョ・ヒョンジェ, 中 ドラマ出演決定 ‘韓流を導く’
記事入力 | 2011-10-19 09:09

SBS ドラマ ’49日’から漢江役で人気を集めたチョ・ヒョンジェが、今度は中国ドラマに出演する。新韓流スターとして伸びている最中のチョ・ヒョンジェは、来年2月中国地上波 湖南TVで放映予定の’紅覇王’の男性主人公に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紅覇王’は混沌の時代, 一組の男女の愛を描いた代書史劇で、深刻な展開ではなく愉快で楽しさまで提供する。
中国の有名製作社がすべて製作費用100億ほどを投入して製作し、国内でも紹介された’ 包靑天’を演出したワン・ジュンガンPDと中華圏最高の製作陣が意気投合し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と息を合わせる女優は子役俳優出身の中国のムン・グニョンと呼ばれているヤン・ズイが引き受けた。
製作社側は 「中国内でチョ・ヒョンジェが出演した ’49日’ ‘オンリーユー’ ‘ソドンヨ’ などの韓国ドラマをオンラインを通じて見た多くの中国の若者がチョ・ヒョンジェに熱い関心を送っている。このような関心と人気が、中国内でより大きなスターに発展することができる潜在力だと思い、積極的なラブコールを送った」と説明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の所属社側は 「’49日’ 終了以後、国内だけでなく中国, 日本, 台湾, 香港等地でドラマと映画に続くラブコールを受け続けて苦心したあげく、この作品出演を決めるに至った。 今後の日本の韓流市場のように大きくなる中華圏市場を積極的に先行獲得するために果敢に最終的な選択をして、去る8月初から撮影している。」と伝えた。チョ・ヒョンジェは11月初までに撮影を終えて帰国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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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100억대 블록버스터 中드 주연 발탁 촬영중
기사입력 | 2011-10-19 09:34

배우 조현재가 중국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돼 신한류스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조현재는 내년 2월 중국 후난TV에서 방영 예정인 100억 예산의 드라마 ‘연지패왕’ 남자주인공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혼돈의 시절을 겪는 한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연지패왕’은 대서사극이지만 무겁지만 않고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하는 작품. 이 드라마는 중국 유명제작사 ‘상하이신문화미디어그룹’에서 총제작비 100억을 투입해 제작하며 ‘포청천’을 연출했던 왕중광 감독과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이 투입됐다.조현재는 ‘연지패왕’에서 아역배우 출신으로 ‘중국의 문근영’이라고 불리는 양쯔와 호흡을 맞춘다. 또 국내에도 유명한 오우삼 감독의 영화 ‘첩혈쌍웅’의 이수현도 이 드라마에서 모습을 드러낸다.제작사 측은 “중국내에서 조현재가 출연한 ’49일’ ‘온리유’ ‘서동요’ 등이 인기를 많이 얻었다. 그가 중국내에서 더 큰 스타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적극적으로 러브콜했다”고 전했다.조현재의 소속사 스타엔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49일’ 종영 후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지에서 드라마와 영화 러브콜을 계속 받았고 고심 끝에 ‘연지패왕’을 선택하게 됐다. 향후 일본 한류시장만큼 커질 중화권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선택한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지난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조현재는 11월초까지 촬영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24부작으로 기획된 ‘연지패왕’은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고재완 기자 sstar77@sportschosun.com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110190100143720012560&ServiceDate=20111019

チョ・ヒョンジェ、 100億代 ブロックバスター 中ド主演抜擢 撮影中
記事入力 | 2011-10-19 09:34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中国のブロックバスター級ドラマ主演に抜擢されて新韓流スターに急浮上するようだ。
チョ・ヒョンジェは来年2月中国湖南TVで放映予定の100億予算のドラマ ‘紅覇王’ 男主人公にキャスティングされて現在撮影に盛んに行われている。
混沌の時代を経験する一組の男女のロマンスを描いた’紅覇王’は大書史劇だが、重くなく、愉快に楽しさまでプレゼントする作品。このドラマは中国有名製作社’上海新文化メディアグループ’で総製作、コスト100億を投入して製作して’包靑天’を演出したワン・ジュンガン監督と中華圏最高の製作陣が投入された。
チョ・ヒョンジェは、’紅覇王’で子役俳優出身での’中国のムン・グニョん’と呼ばれるヤン・ズイと呼吸を合わせる。 また国内でも有名なオ・ウサム監督の映画 ‘첩혈쌍웅’のリ・スヒョンもこのドラマで姿を見せる。
製作社側は 「中国内でチョ・ヒョンジェが出演した ’49日’ ‘オンリーユー’ ‘ソドンヨ’ などが人気を多く得ている。 彼が中国内でもっと大きなスターに発展することができる潜在力を高く評価し、積極的にラブコールした」と伝えた。
チョ・ヒョンジェの所属社スターエンヒットエンターテイメント側は 「ドラマ ’49日’ 終映後、国内だけでなく中国日本台湾香港等からドラマと映画へのラブコールをずっと受けて苦心し、最後に ‘紅覇王’を選択した。 今後の日本韓流市場ほどに大きくなる中華圏市場を積極的に先行獲得するために選択した作品だ。」と説明した。
去る8月から撮影を始めたチョ・ヒョンジェは 11月初までに撮影を終えて帰国する予定だ。 24部作に企画された ‘紅覇王’は来年 2月放送予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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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재, ‘중국의 문근영’과 호흡…인기몰이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11.10.19 09:21

 

조현재가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SBS ’49일’에서 한강 역으로 인기몰이했던 조현재가 내년2월 중국지상파 후난TV에서 방영예정인 ‘연지패왕’에서 남자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이번 드라마는 중국 유명제작사인 상해신문화미디어그룹에서 총제작비 100억가량의 제작비를 투입, 제작하며 국내에서도 소개된 ‘포청천’을 연출했던 왕중광감독과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촬영한다.

조현재와 호흡을 맞출 여배우는 아역배우 출신의 중국의 문근영이라 불리는 양쯔가 여주인공을 맡았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http://isplus.joinsmsn.com/article/635/6452635.html?cloc=

 

チョ・ヒョンジェ、 ‘中国のムン・グニョン’と息を合わせ … 人気上昇中

[日刊スポーツ] 入力 2011.10.19 09:21

チョ・ヒョンジェが中国で人気を集めている。

SBS ’49日’から漢江役で人気を集めたチョ・ヒョンジェが来年2月中国地上波フナンTVで放映予定の’紅覇王’で男性主人公に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今回のドラマは中国有名制作社であるサンへ新聞社メディアグループで総製作コスト100億程の製作費用を投入、制作としては国内でも紹介されている’포청천’を演出したワン・ジュンガン監督と中華圏最高の製作陣とともに意気投合して撮影し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と呼吸を合わせる女優は子役俳優出身の中国のムン・グニョンと呼ばれるヤン・ズが女性主人公を引き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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