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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水曜美食会’ペクチヨン·チョヒョンジェ·ユジェファンも惚れたベトナム味の饗宴 9/13

2017-09-14 (木)


[OSEN=チミンギョン記者] ベトナム料理の饗宴にMCとパネラーたちもたっぷり陷った。

13日午後放送された tvN 「水曜美食会」には、歌手ぺクチヨンと俳優チョヒョンジェ、 歌手ユジェファンが出演した。 この日のテーマーはベトナム料理で最近多い人々に愛されているベトナム料理に対して調べる時間を持った。

「水曜美食会」を楽しんで見るというぺクチヨンは 「再び見るででも見る。 食べることが大好きだ」と料理も好きではないかと言う質問に 「ご飯は、家庭料理をあげる。主人は味にうるさくないのてそのままする」と明らかにした。

チョヒョンジェも料理が上手だと 「私は家でこしらえて食べるのが好きだ。熟成キムチとさばの煮物みたいな物をこしらえて食べる。 母から料理を伝授された」と説明した。 ユジェファンは 「私の人生が良いエンジンならブレーキ役目をするのが一人飯だと思う」と人とは違う一人飯価値観を公開した。

先にライスヌードルに対する説明がされた。 ファンキョイクは 「アメリカ式ライスヌードルが先に入って来てから2000年代海外旅行人口が増えながらベトナム現地のライスヌードルを食べて来た人々が現地食を捜すようになったし本土方式のライスヌードルがうまれ始めた」と「ベトナム地域別で味が少し違う。
北部はあっさりとしたおつゆが特徴で南部は緑豆をたくさん入れる。味が豊かだ」と伝えた。

他にも MCたちとパネラーたちはブンチャ、 ブンボフエ、 バンミ、 生春巻き、チャゾなど多様なベトナム料理に対して調べてその味を絶賛しパクチーに対する討論もつながった。

引き続き三つのベトナム飲食店が紹介された。
一番目はライスヌードルとバンセオを専門にするベトナム飲食店で韓国人が運営する所にもかかわらず現地の味を出してる店、本当のバンセオを味わうことができると評した。
二番目と三番目飲食店は、現地の人たちがよく尋ねる所で現地の味をそのまま感じることができるし鳥肌がたつほどにおいしかったと絶賛を受けた。

/mk3244@osen.co.kr

‘수요미식회’ 백지영·조현재·유재환도 반한 베트남 맛의 향연 [종합]

[OSEN=지민경 기자] 베트남 음식의 향연에 MC들과 패널들도 흠뻑 빠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가수 백지영과 배우 조현재, 가수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주제는 베트남 음식으로 최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베트남 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요미식회’를 즐겨 본다는 백지영은 “다시보기로라도 본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요리도 좋아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냥 밥, 가정식을 한다. 남편 입맛도 안 까다로워서 그냥 한다”고 밝혔다.

조현재 역시 요리를 잘한다며 “저는 집에서 해먹는 것을 좋아한다. 묵은지 고등어찜 같은 것을 해 먹는다. 어머니께 요리를 전수 받았다”고 설명했다. 유재환은 “내 인생이 좋은 엔진이라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게 혼밥이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혼밥 가치관을 공개했다.

먼저 쌀국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황교익은 “미국식 쌀국수가 먼저 들어왔다가 2000년대 해외여행 인구가 늘어나면서 베트남 현지 쌀국수를 먹고 온 사람들이 현지 식을
찾게 됐고 본토 방식의 쌀국수가 생기기 시작했다”며 “베트남 지역별로 맛이 조금 다르다. 북부 쪽은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고 남부는 숙주를 많이
넣는다. 맛이 풍부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MC들과 패널들은 분짜, 분보후에, 반미, 월남쌈, 짜조 등 다양한 베트남 음식에 대해 알아보며 그 맛을 극찬했고 고수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이어 세 곳의 베트남 음식점이 소개됐다. 첫 번째는 쌀국수와 반쎄오를 전문으로 하는 베트남 음식점으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맛을 내는 집이라며 진짜 반쎄오를 맛 볼 수 있다고 평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음식점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맛있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mk3244@osen.co.kr

[사진]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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