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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HBエンター、「星君」続いて「ヨンパリ」で2年連続韓流大賞受賞 12/5

2015-12-08 (火)

 


「ヨンパリ」が名実共に韓流最高のドラマであることを立証した 。HB エンターテイメントが製作したドラマ「ヨンパリ」が4日、国会憲政記念館で開かれる2015大韓民国韓流大賞授賞式大衆文化大賞でドラマ部門賞を受賞した 。「ヨンパリ」は2015年度ミニシリーズ最高視聴率を書いたドラマで、放送当時全国21.5%、首都圏23.7%(ニールセンコリア集計)を記録し、人気の下に放送された。 昨年のドラマ「星から来た君」で韓流大賞授賞式ドラマ部門賞を受賞したあるHBエンターテイメントドアポメ代表は「ヨンパリ」で2年連続のような賞を受賞することになった。主催側は「「ヨンパリ」をはじめ、これまで優秀な放送コンテンツ制作を介して、韓流の位相と大韓民国の品格を高めた功労が大きい」とし、授賞理由を明らかにした。

HBエンターテイメントは「ヨンパリ」と「星から来た君」をはじめ、ドラマ「パンチ」、「温かい一言」、「私の娘ソヨン」など、これまで大衆の大きな愛を受けた多数のドラマを制作してきた総合エンターテイメント会社ある。 一方、2015大韓民国韓流対象は一年の間、韓流文化産業と関連して顕著な活動に韓流の発展に貢献したか、長い間、韓流の対内外拡散に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きた国内外の対象者を発掘し、奨励し、その成果を広く知ってもらおうという趣旨で開かれる授賞式である。 今年で5回目を迎え大衆文化、伝統文化、韓流観光、韓流産業、国際交流、特別部門など総6つの分野を授賞した。

‘용팔이’가 명실공히 한류 최고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HB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드라마 ‘용팔이’가 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 대중문화대상에서 드라마부문상을 수상했다.

‘용팔이’는 2015년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쓴 드라마로, 방송 당시 전국 21.5%, 수도권 23.7%(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됐다.

지난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한류대상 시상식 드라마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는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는 ‘용팔이’로 2년 연속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 주최 측은 “‘용팔이’를 비롯해 그동안 우수한 방송콘텐츠 제작을 통해 한류의 위상과 대한민국 국격을 드높인 공이 크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용팔이’와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드라마 ‘펀치’, ‘따뜻한 말 한마디’, ‘내 딸 서영이’ 등 그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다수의 드라마들을 제작해 온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한편 2015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한 해 동안 한류문화산업과 관련하여 두드러진 활동으로 한류발전에 기여했거나 오랫동안 한류의 대내외 확산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내외 대상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그 업적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열리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대중문화, 전통문화, 한류관광, 한류산업, 국제교류, 특별부문 등 총 6개 분야를 시상했다.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120511201017117&md=20151205112315_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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