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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チョ・ヒョンジェ、悪魔を必ず理解しなければ・・・'ヨンパリ'2%不足した捻じれた過去他1本

2015-09-10 (木)

 

 

 

 

 

 

 

 

 

 

 

 

 

 

 

 

 

 

 

 

 

 

 

この世で誰でも容赦無く廃棄処理(?)する悪魔チョ・ヒョンジェの過去のトラウマが公開されたが、視聴者たちの共感を呼ぶには少し不足のようだ。
SBS水木ドラマ'ヨンパリ'(脚本チャン・ヒョクリン、演出オ・ジンソク、製作HBエンターテイメント)が去る9日の放送を通じてドジュン(チョ・ヒョンジェ)が悪魔になった事情を示した。理由は幼いときから愛する人たちに捨てられた強力なトラウマだった。

妻のチェヨン(チェ・ジョンアン)との会話を通じてドジュンのトラウマの核心は両親からの受けた傷の繰り返しだった。
アルコール中毒で結局自殺を選んだ実母を始めとして再婚した父親、そして実母より深く愛したがヨジン(キ厶・テヒ)を産んで以降愛が移ってしまった新しい母親まで、心を込めて愛した人たちから背かれた記憶がドジュンの捻じれた邪悪を作っ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
何よりもドジュンは、このような過程を経て自分が相手を捨てる前に誰も自分を捨てること出来ないという信念に捕らわれ、ヨジンは勿論のこと、嫌いなチェヨンまでも自分の手の内から抜けられないように、極端な行為を続けている。
庶子コンプレックスに陥り、ハンシングループを手にいれるため、妹を植物人間状態に陥れ、ファン看護婦(ベ・ヘソン)、病院長(パク・パルヨン)等を、この過程に関与した彼らを容赦無く廃棄処分にしたドジュンの極端な行動は現秘書室長(チェ・ビョンモ)にまで魔の手が延ている状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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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악마를 꼭 이해해야 하나요… ‘용팔이’ 2% 부족한 비틀린 과거

홍미경 기자입력 : 2015-09-10 09:08 ㅣ수정 : 2015-09-10 09:08

세상 누구도 가차없이 폐기처리(?) 하는 악마 조현재의 과거 트라우마가 공개됐지만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에는 역부족해 보인다.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가 지난 9일 방송을 통해 도준(조현재 분)이 악마가 된 사연을 짚었다.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버려진 강력한 트라우마였다. 아내 채영(채정안 분)과의 대화를 통해 드러난 도준의 트라우마의 핵심은 부모로부터 버림당한 상처의 반복이었다. 알코올중독자로 결국 자살을 택한 친어머니를 비롯해 재혼한 아버지 그리고 친어머니 보다 깊은 애정을 갈구했지만 여진(김태희 분)을 낳은 이후 사랑이 옮겨가버린 새어머니까지, 마음을 다해 사랑했던 이들로부터 외면당한 기억이 도준의 비틀린 자아를 만들어버리고 만 것. 무엇보다 도준은 이 같은 과정들을 거치며 자신이 상대를 버리기 전엔 누구도 자신을 버릴 수 없다는 신념에 사로잡혀 여진은 물론이거니와 싫다는 아내 채영까지 자기 손아귀에서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드는 극단적 행각을 이어가고 있었다.

서자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한신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여동생을 강제 식물인간 상태에 빠뜨리고 황간호사(배해선 분), 병원장(박팔영 분) 등 이 과정에 참여한 이들을 가차 없이 폐기처분하는 도준의 극단적 행보는 현재 비서실장(최병모 분)에게까지 그 마수가 뻗어진 상태. 이날 방송을 통해 ‘용팔이’ 제작진의 의도는 악마가 될수 밖에 없었던 타당성을 부여하고 싶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도준이라는 인물이 가진 악마성이 단지 사랑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설명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또 긴박하게 전개되는 극의 스토리에서 충분하지 못한 설명은 오히려 않하느니만 못하다는 평가다.도준 캐릭터가 그저 내추럴 본 악마이던지 트라우마로 인해 악마가 됐던지, 주변인물 모두를 가차없이 죽일 수 있다는 건 도무지 이해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악마에게 연민을 그리고 타당성을 부여하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다소 의문스러울 뿐이다.그런가 하면 여진과의 최후의 결전을 앞둔 상황에서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도준의 비틀린 자아가 얼마만큼 더 악명을 떨칠지 ‘용팔이’를 보는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 급부상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2015년 미 ! 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091008553190438&md=20150910090848_AO

 

'ヨンパリ'キ厶・テヒ、チョ・ヒョンジェに立ち向かう復讐血戦、チュウオン政略結婚で開始

[スポーツQ ヨン・ナギョン記者]去る3年間の恥辱を拭うためのキ厶・テヒの復讐はどうなるのか。

9日放送されたSBS水木ドラマ'ヨンパリ'ではキ厶・テヒが本格的にチョ・ヒョンジェ(ハン・ドジュン役)に向かう復讐の刃を研ぎ澄まし始めて、視聴者の心を掴んだ。

去る放送で、復讐心を抱いていた父親の遺言で気持を変えたキ厶・テヒは、この日誰も予想できなかった方法で彼らだけの戦いに飛び込み、目を引いた。

キ厶・テヒは事故で記憶喪失と失語症に罹ったハンシンのエレクトロニック労働者と身分を偽って、逃げ出していたハンシン病院へ果敢に戻ってきたことは勿論、チョ・ヒョンジェと正面対決するために必要なキーを彼の側近から見付だし、後日に備える姿が詳しくいつもより緻密に明かされていた。

心身虚弱状態の自分をチョ・ヒョンジェの手から守るために法的保護者としてチュウオン(キ厶・テヒョン役)と政略結婚し、兎死狗烹の恐怖に苦しむチョ・ヒョンジェの秘書室長を刺激して復讐に必要なパスポートを手にいれようとした。

何よりも、出国すると匂わせて、警備員たちを撤収させ、自分の12階VIPフロア内制限区域に入ることに成功した。

このような緻密な過程を通じてキ厶・テヒが遭遇したのは、父親であり先代会長が残した最後のメッセージだった。

「おまえがこの部屋の主人であり、またこの部屋のキーだ。」という父親の話は、キ厶・テヒのハンシングループ後継者の自覚を回復させたことは勿論、今まで徹底的に秘密にされていたキ厶・テヒの席を奪うために行われたチョ・ヒョンジェの悪事を明らかにした。

キ厶・テヒを自殺に追い込むほどに大きな傷を負わせたボーイフレンドのチェ・ミン(ソン・フン役)が実はハンシングループの機密を探り出すためにチョ・ヒョンジェに近づき、チョ・ヒョンジェはこれ(この罪)をキ厶・テヒに被せるために結託していた。

そうして、キ厶・テヒまで手にいれようとしたチェ・ミンの欲がチョ・ヒョンジェの刃を避けることが出来ず、これはキ厶・テヒが3年間植物人間として生きたこととなった残忍な欲心であった。

信じたくない事実が連続しているが、これを通じて得たこともあった。
先代会長の遺言が終わって、ヨジンがハンシングループを牛耳ることができる秘密のUSBがあるから。

機密費捻出の内容と使用先が保管されたUSBは、チョ・ヒョンジェに現在傾いている権力をキ厶・テヒに戻せる只一つのキーであり、これは無力だったキ厶・テヒが万能な刀をふるえる意味と何ら違わない。

キ厶・テヒのこのような毒を含んだ復讐血戦の始まりは、同じ日にキ厶・テヒの葬式を行い、自身がハンシングループの新しい主人となったことを宣布した時点と合致し、ピリッとした緊迫感を見せている。

目障りな妹を排除し、自身に忠誠を誓う者たちを呼び集めて誇示し、盛大な葬礼式場を見つめるキ厶・テヒの不吉な微笑みは、これから彼がヨジンと行う熾烈な戦いを予感させて目が離せない理由となった。

「令嬢は弱い人ではない。そして彼らには彼らなりの戦い方がある。」と外科のス看護師(キ厶・ミンギョン)の言葉どおり、過去の傷を捨て去り復讐の化身となって戻ってきたキ厶・テヒのこれからが注目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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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조현재 향한 복수혈전 주원 정략결혼으로 시작

[스포츠Q 연나경 기자] 지난 3년간의 치욕을 벗기 위한 김태희의 복수혈전은 어땠을까.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김태희가 본격적으로 조현재(한도준 역)를 향해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복수심을 접어두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에 마음을 고쳐먹은 김태희는 이날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그들만의 전쟁에 뛰어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사고로 기억상실과 실어증에 걸린 한신 일렉트로닉 노동자로 신분을 위장해 가까스로 벗어난 한신병원에 과감히 돌아온 것은 물론, 조현재와 전면전을 치루기 위해 필요한 열쇠를 그의 최측근에게서 찾고 후일까지 대비하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치밀하게 펼쳐진 것이다.

심신미약 상태로 알려진 스스로를 조현재의 손에서 보호하기 위해 법적보호자로 주원(김태현 역) 지목하며 정략결혼을 계획하는가 하면, 토사구팽 공포에 시달리는 조현재의 비서실장을 자극해 복수에 필요한 여권을 손에 넣기도 했다. 무엇보다 출국 하려는 뉘앙스를 풍기며 보안요원들의 철수를 이끌어 자신의 성인 12층 VIP 플로어 내 제한구역에 입성하는 데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치밀한 과정을 통해 김태희가 맞닥뜨린 건 아버지이자 선대 회장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였다. “네가 그 방의 주인이고, 곧 그 방의 열쇠”라는 아버지의 말은 김태희 한신그룹 후계자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한 것은 물론, 그간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진 김태희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행해진 조현재의 악행의 실체를 드러나게 했다. 김태희를 자살로 이끌 만큼 큰 상처가 됐던 남자친구 최민(성훈 역)이 실은 한신그룹의 기밀을 빼내기 위해 조현재에게 접근했고, 조현재는 이를 김태희에게 뒤집어씌울 심산으로 결탁했던 것이다. 그러다 김태희까지 가지려 한 최민의 욕심이 조현재의 칼날을 피할 수 없었고, 이는 김태희가 지난 3년간 강제 식물인간 상태로 살게 된 것에 관한 참혹한 욕심이었다.
믿고 싶지 않은 진실들의 연속이었지만 이를 통해 얻은 것도 있었다. 선대회장의 유언의 끝엔 여진이 한신그룹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비밀의 USB가 있었기 때문. 비자금 조성 내역과 사용처가 담긴 USB는 조현재에게 현재 쏠린 권력을 김태희에게 돌릴 단 하나의 열쇠였고, 이는 곧 무력했던 김태희가 무소불위의 칼날을 휘두르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

 김태희의 이 같은 독기를 품은 복수혈전의 시작은 조현재가 이날 김태희의 장례식을 치르며 자신이 한신그룹의 새 주인이 됐음을 선포한 시점과 맞물리며 더욱 짜릿한 긴박감을 선사했다. 눈엣가시 같은 여동생을 제거하고 자신에게 충성을 다짐하는 이들을 불러 모아 과시하듯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는 김태희의 사악한 미소는 앞으로 그가 여진과 치룰 치열한 전쟁을 예감케 하며 눈 뗄 수 없는 이유를 만들었다.
“영애는 약한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저들은 저들만의 싸움 방식이 있다”는 외과수간호사(김미경)의 말처럼 과거의 상처를 털어버리고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온 김태희의 앞날이 주목된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2015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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