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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ヨンパリ'チョ・ヒョンジェ、物々しく凄まじい会長様のカリスマを脱ぎ捨て、温もりのある微笑みを発散

2015-09-08 (火)


SBS水木ドラマ'ヨンパリ'に出演中のチョ・ヒョンジェがハン・ドジュン会長のダークなカリスマを脱ぎ捨てて紳士的な微笑みを'優しい男'として帰ってきた。

チョ・ヒョンジェはグループ経営権を奪うために異母妹を強制的に植物人間状態にし、これらを強行した者たちを事も無げに殺して、'ヨンパリ'最強の悪役を自認している。

公開されたビハインドカットでチョ・ヒョンジェは温もりのある微笑みが際立つ紳士の姿そのままだ。

良く似合ったスーツの衣装に淑やかな目鼻立ちはグループ会長ハン・ドジュン役がまさにピッタリなラグジュアリー雰囲気で視線を捕えていた。

撮影関係者は、「コンプレックスに苦しむハン・ドジュンの残忍なほどに冷酷な表情がチョ・ヒョンジェを通じて来たい以上に具現されている。紳士のような外見から醸し出される冷たさがさらに恐ろしく見える。」と言って、彼が見せる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説明した。

용팔이’ 조현재, 어마무시 회장님 카리스마 벗고 훈훈한 미소 발산

입력 : 2015-09-08 [07:57:32] | 수정 : 2015-09-08 [08:00:19]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 중인 조현재가 한도준 회장의 다크 카리스마스를 벗고 젠틀한 미소의 ‘훈남’으로 돌아왔다.

조현재는 그룹 경영권을 가로채기 위해 이복여동생을 강제 식물인간 상태로 만들고, 이 같은 일을 감행한 이들을 소리 소문 없이 죽이며 ‘용팔이’ 최고 악역을 자처하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조재현은 훈훈한 미소가 돋보이는 젠틀맨의 모습 그대로다.

잘 맞는 슈트 차림에 단정한 이목구비는 그룹 회장 한도준 역에 꼭 들어맞는 럭셔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촬영 관계자는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한도준의 잔인하리만치 냉혹한 면모가 조현재를 통해 기대 이상으로 구현되고 있다. 젠틀한 외모에서 터져 나오는 잔혹함이 더 무섭게 보인다”며 그가 보여주는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의사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90800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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