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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チョ ヒョンジェ・ソン ビョンホ、悪役お二人、テレビドラマ 縦横無尽、、、悪行を重ねてドラマが生きる9/4

2015-09-05 (土)


チョ ヒョンジェ・ソン ビョンホ、悪役お二人、テレビドラマ 縦横無尽、、、悪行を重ねてドラマが生きる

ソン・ビョンホとチョ・ヒョンジェが名悪役として活躍、テレビドラマ視聴者たちの肝を冷やしている。

まず月火ドラマ1位‘ミセス カップ’(脚本ファン・ジュハ、演出ユ・インシク、カンギルホ)でソン・ビョンホはあらゆるロビーと不正で起したKLグループの社長カン・テユを演技中だ。何よりも彼は20年前に劇中の強力チーム長である刑事チェ・ヨンジン(キム・ヒエ)の父親を殺害後、パク・ドンイル(キム・ガプス)に罪を着せた前歴がある。

これによって9月1日放送分でドンイルにさらわれた彼は瞬く間に銃でドンイルを撃って重体に陥れ、きな臭い笑いを浮かべて余裕綽々な姿を見せ、‘悪役の最後の王’と言うタイトルを得た。

特に芸能界志望生に性的暴行をした息子チェオン(イ・ガンウク)を庇うが、息子を監獄へ送ったヨンジンに対して緻密な復讐も進行させている点も外せない。

このようにソン・ビョンホの熱演のお蔭でドラマは自然に悪徳財閥創始者と警察の対決の度合いが上がり、緊張感が上がると同時に、これ以降の展開に対して関心度がとても上がっている。ドラマは去る10話、ニールセンコリア基準の全国視聴率12.7%(ソウル首都圏13.9%)、そして瞬間視聴率17.9%まで上っている。

そして水木ドラマ1位の‘ヨンパリ’(脚本チャン・ヒョクリン、演出オ・ジンソク、パク・シヌ)でチョ・ヒョンジェは劇中ハンシングループの会長ハン・ドジュンを引き受けて熱演している。ドジュンは父親で先代会長(チョン・クッファン)の庶子として、第一相続者ヨジン(キム・テヒ)の異母兄でもある。

何よりも彼はグループを手に入れるため、ボーイフレンドと車に乗って事故にあったヨジンを3年間ハンシン病院12階VIPフロアで眠らせ、とうとう最近ではイ課長(チョン・ウンイン)を通じて殺害することにも躊躇しなかった。

このため、死んだと思っていたヨジンが生きているとしって、どのような行動をするのか、関心を集めている。

今まで数多くのドラマで主に善良であるとか正義感のある役を引き受けていたチョ・ヒョンジェは、今回のドラマでは徹底した悪役に変わり、演技変身を遂げたこと点も注目に値する。お蔭でドラマは去る8月27日全国視聴率20.5%(ソウル都市圏22.8%)、瞬間視聴率26.8%まで記録して破竹の勢いで進撃している。

ところで偶然にも彼らは去る2011年ドラマ‘49日’で共に出演したことがあった。当時チョ・ヒョンジェが運営するワインバーのマネージャーで一番頼りにしていた存在が、まさにソン・ビョンホだったこと。このような縁があった二人は、今回はそれぞれが月火水木で悪役のキャラクターを引き受けたという珍しい事情も面白い。

ここでSBSドラマ関係者は、「ソン・ビョンホさんとチョ・ヒョンジェさんがさらに大きな活躍を繰り広げれば、ドラマに対する関心もまた大きくなっている共通点がある。」と言い、「果たしてドラマの残りの放送分で彼らがまたどのような悪行で主人公たちと取り組むのか、期待しても良いだろう。」と紹介した。

ソン・ビョンホが出演している‘ミセス カップ’は毎週月火曜日、そしてチョ・ヒョンジェが出演中の‘ヨンパリ’は毎週水木曜日SBS-TVを通じてお茶の間に訪れる。

 

조현재·손병호, 악역 2인방 안방극장 쥐락펴락… 악해질수록 드라마 산다
입력 : 2015-09-04 00:02 ㅣ수정 : 2015-09-04 00:02
손병호와 조현재가 명품악역으로 활약,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우선 월화극 1위인 ‘미세스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안길호)에서 손병호는 온갖 로비와 비리로 일으켜 세운 KL그룹의 회장 강태유를 연기중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20여 년전 극중 강력팀장인 형사 최영진(김희애 분)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박동일(김갑수)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전력이 있다.

이로 인해 9월 1일 10회 방송분에서 동일에게 납치된 그는 순식간에 총으로 동일을 쏴 중태로 만들고도 비릿한 웃음과 함께 유유자적한 모습을 선보여 ‘악역의 끝판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특히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하려던 아들 재원(이강욱 분)을 감쌌고 그러다 아들을 감옥으로 보낸 영진에 대한 치밀한 복수도 진행중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이처럼 손병호의 열연 덕분에 드라마는 자연스럽게 악덕재벌총수와 경찰의 대결구도가 이뤄지면서 긴장감고조와 함께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도 훨씬 더 높아졌다. 드라마는 지난 10회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시청률 12.7%(서울수도권 13.9%), 그리고 순간최고시청률 17.9%까지 치솟기도 했다

또 수목극 1위인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박신우)에서 조현재는 극중 한신그룹의 회장 한도준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도준은 아버지인 그룹 선대회장(전국환 분)의 서자로, 제1상속자인 여진(김태희 분)의 이복오빠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그는 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남자친구와 차를 타고가다 사고가 난 여진을 3년 동안이나 한신병원 12층 VIP플로어에다 잠을 재웠고, 급기야 최근에는 이과장(정웅인 분)을 통해 살해지시도 서슴지 않았다.

이때문에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여진이 살아있음을 알았을 때 어떤 행동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많은 숱한 드라마에서 주로 착하거나 의로운 역할을 맡았던 조현재는 이번 드라마에서는 철저히 악역으로 바뀌며 연기변신을 이뤄낸 점도 주목할 만하다. 덕분에 드라마는 지난 8월 27일 8회 전국시청률 20.5%(서울수도권 22.8%), 순간최고시청률 26.8%까지 기록하며 승승장구중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들은 지난 2011년 드라마 ‘49일’에서 같이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 조현재가 운영하는 와인 바의 매니저이자 그가 가장 의지한 존재가 바로 손병호였던 것. 이런 인연이 있었던 둘은 이번에는 각각 월화수목에서 악역캐릭터를 맡게 된 특이한 사연도 재미있다.

이에 SBS드라마 관계자는 “손병호씨와 조현재씨가 더욱 큰 활약을 펼칠수록 드라마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과연 두드라마의 남은 방송분에서 이들이 또 어떤 악행으로 주인공들과 맞붙게 될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손병호가 출연하는 ‘미세스캅’은 매주 월화요일 그리고 조현재가 출연중인 ‘용팔이’는 매주 수목요일 SBS-TV를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090315122797440&md=20150904000241_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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