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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ヨンパリ、 チョ・ヒョンジェ、拳を使う悪役というのはこういうこと8/20

2015-08-22 (土)

 

 

 

 

 

 

 

 

 

 

 

 

 

 

 

 

 

 

【翻訳機使用】

OSEN=表ジェミン記者] SBS水木ドラマ「ヨンパリ」(脚本ジャンヒョクリン、演出オジンソク、製作HBエンターテイメント)のチョ・ヒョンジェが、過去6回の放送で邪悪な頭脳プレーで存在感をしっかりと轟かせた。

この日の「ヨンパリ」では、相続人ヨジン(キム・テヒ)を手に入れるためにハンシングループを取り巻く三勢力の激しい全面戦争がスペクタクルに広がる中で、放送末尾トジュン(チョ・ヒョンジェ)が気味の悪い反転を広げて短いが大型登場で強い残像を残した。

トジュンの存在感が強烈だったのは、彼が二度もテヒョンをまんまとごまかして目標を達成することに成功したから。ヨジンから、これまでトジュンの邪悪な行動をすべて聞いて知っていたテヒョンは、この日、反転計画にコ社長(장광)とチェヨン(チェ・ジョンアン)の両方を引き離しトジュンに忠実なようだったが、実はその中にはヨジンを別々に保護するという本音が隠れていた。制限エリアでヨジンをストレッチャーに横たえて地下駐車場に移す過程でイ課長(チョン・ウンイン)の代わり手術室に入る決心をしていたテヒョンが、いざ向き合うことになったのは引き抜かれたヨジンを代わりにしたマネキンだけだった。

その時イ課長は手術室で時間を引いて危篤ヨジンの命を縮め、最終的には死亡宣告が下された。これらすべてを扇動したのは反転計画を図りテヒョンをだましたハンドジュンだった。

ハンシングループを手に入れるために、ヨジンの安全なんて心配せず、自分の手に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場合は、むしろ死んだ方がよりよいここ悪者の喧騒乱闘中トジュンは、これをあざ笑うかのようゆっくりと微笑んで最後の勝者の自信を表わし、鳥肌が立つ瞬間を作った。これ演じたチョ・ヒョンジェはすっきりしたスーツ姿で何の遠慮もなく妹を死に導く絶対悪人の邪悪を、微細な表情変化で洗練された表現をし「ヨンパリ」反転主人公の存在感を濾過なく発揮した。

OSEN=표재민 기자]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조현재가 지난 6회 방송에서 사악한 두뇌플레이로 존재감을 제대로 떨쳤다.

이날 ‘용팔이’에서는 상속녀 여진(김태희)을 손에 넣기 위해 한신그룹을 둘러싼 세 세력의 치열한 전면전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진 가운데, 방송 말미 도준(조현재)이 소름 반전을 펼치며 짧지만 굵직한 등장으로 강한 잔상을 남겼다.

도준의 존재감이 강렬했던 건 그가 두 번이나 태현을 감쪽같이 속이며 목표달성에 성공했기 때문. 여진으로부터 그간 도준의 사악한 행동을 모두 들어 알고 있던 태현은 이날 반전 계획으로 고사장(장광)과 채영(채정안)을 모두 따돌리고 도준에게 충성한 듯 했지만 실은 그 속엔 여진을 따로 보호하겠다는 속내가 숨어 있었다. 제한구역에서 여진을 스트레처카에 눕혀 지하 주차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과장(정웅인) 대신 수술방에 들어갈 결심을 하고 있던 태현이 막상 마주하게 된 건 빼돌려진 여진을 대신한 마네킨뿐이었다.

그 시각 이과장은 수술실에서 시간을 끌며 위독한 여진의 생명을 단축했고 결국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이를 모두 사주한 건 반전 계획을 꾀한 태현을 속인 한도준이었다.

한신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여진의 안전따윈 괘념치 않고, 자기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는 게 더 낫다고 여기는 나쁜놈들의 한바탕 난투극 속에 도준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여유롭게 미소 지으며 최후 승자의 자신감을 드러내 소름 돋는 순간을 만들었다. 이를 연기한 조현재는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아무런 거리낌 없이 여동생을 죽음으로 이끄는 절대 악인의 사악함을 미세한 표정 변화로 세련되게 표현하며 ‘용팔이’ 반전 주인공의 존재감을 여과 없이 발휘했다.

http://isplus.joins.com/article/426/18495426.html?cloc=isplus%7Cext%7Cgoog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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