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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ヨンパリ'チョ・ヒョンジェ、真心・冷血 見えかくれする'二つの顔を持つ男' 変身 7/23

2015-07-24 (金)


[TVリポート=イ・ヒョニ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の'ヨンパリ'撮影の姿が公開された。

チョ・ヒョンジェは8月放送されるSBS新水木ドラマ'ヨンパリ'(チャン・ヒョクリン脚本、オ・ジンソク演出)で、グループを乗っ取るために父親の遺言を無視して異母妹ヨジン(キ厶・テヒ)を深く眠らせ続けるハン・ドジュン役を引き受け、悪役の演技を繰り広げる予定。善良なマスクと共に紳士的な姿で愛された既成のイメージを脱ぎ捨て、悪役に挑戦する。

去る17日行われた'ヨンパリ'初撮影で、チョ・ヒョンジェはジェントルな紳士のイメージが十分に漂う姿でカメラの前に現れた。この日の撮影は、ヨジンと一緒に上流階級の師弟が集まるパーティに参加した姿を盛り込んだことで、こざっぱりしたスーツのチョ・ヒョンジェの姿が目を引いた。

公開された写真の中、チョ・ヒョンジェは貴公子のような姿で心の優しさが見えるが、照明の陰影が左右で分かれた顔からは、いつからそうなのかと思えるような冷血さを醸し出していた。二つの顔の企業会長ハン・ドジュンのカリスマを予想させる。

特にこの日の撮影は深夜開始され明け方に撮影を終えたが、チョ・ヒョンジェは最高のコンディションを維持して公演したと伝えられている。

'ヨンパリ'撮影関係者は「ハン・ドジュンは欲望を満たすために異母妹を深く眠らせることは勿論、命まで狙う'ヨンパリ'最高の悪役だ。チョ・ヒョンジェが持っている善良でソフトなイメージを変える役で、チョ・ヒョンジェが演じるハン・ドジュン役を見て、楽しさがさらに増すだろう。」と説明した。

一方、'ヨンパリ'は‘場所不問 · 患者不問’ 高額のお金さえくれたら組織暴力団も厭わない実力最高のへっぽこ外科医'ヨンパリ'が病院で眠っている財閥相続女性'眠れる森の魔女'と出会って繰り広げる話を描いたスペクタクル メロドラマだ。現在放送中の'仮面'後続で来る8月5日初回放送だ。

‘용팔이’ 조현재, 자상·냉혈 넘나드는 ‘두얼굴의 남자’ 변신
기사입력 2015-07-23 07:36:33

[TV리포트=이현희 기자] 배우 조현재의 ‘용팔이’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조현재는 8월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 (장혁린 극본, 오진석 연출)에서 그룹을 가로채기 위해 아버지의 유언을 무시하고 이복동생 여진(김태희)을 계속해서 깊은 잠에 빠뜨리는 한도준 역을 맡아 악인 연기를 펼칠 예정. 선한 마스크와 더불어 젠틀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기존 이미지를 벗고 첫 악역 도전에 나선다.

지난 17일 진행된 ‘용팔이’ 첫 촬영에서 조현재는 젠틀한 신사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날 촬영은 도준이 여진과 함께 상류층 자제들이 모인 파티에 함께 참석한 모습을 담은 것으로, 말쑥한 슈트 차림의 조현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는 귀티 흐르는 외모에서 자상함이 묻어나지만, 조명에 의해 음영이 좌우로 나뉜 얼굴에선 언제 그랬냐는 듯 칼 같은 냉혈함을 풍긴다. 두 얼굴의 기업 회장 한도준의 카리스마를 예상케 한 것.

특히 이날 촬영은 늦은 밤 시작해 새벽이 돼서야 촬영이 마무리 됐지만 조현재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호연했다는 전언이다.

‘용팔이’ 촬영관계자는 “한도준은 탐욕을 채우기 위해 이복동생을 깊은 잠에 빠뜨리는 것은 물론 생명까지 노리는 ‘용팔이’ 최고의 악역이다. 조현재가 지닌 선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배신하는 역할이기에 조현재가 연기하는 한도준 역을 보는 재미가 더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현재 방송중인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된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75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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