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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チョ・ヒョンジェ、自社製作 ‘ヨン・パリ’ いきなり投入 6/23

2015-06-24 (水)


[日刊スポーツ] 入力 2015.06.23 10:56修正 2015.06.23. 11:13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自社製作ドラマである ‘ヨン・パリ’に投入された。 
あるドラマ関係者は 23日日刊スポーツに “チョ・ヒョンジェがSBS 新しい水木ドラマ ‘ヨン・パリ’に合流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この日所属社HBエンターテイメント関係者も “検討中の作品であることは確か”と言葉を濁した。 
チョ・ヒョンジェの役は先立ってオ・ジョンセが出演すると言っていた。 オ・ジョンセは去る15日ソウルモクドンSBSで開かれた’ヨン・パリ’顔見せまで参加した後降りた。 それ以後協議をしてチョ・ヒョンジェを投入することに決まり、今週シナリオリーディングに参加する予定である。
ドラマは最近俳優オ・ジョンセとチョ・ジェユンが降りて、監督までイ・ドンフンPDからオ・ジンソクPDに入れ替えられるなど本格的な初作業に入る前に雑音が多い。こんな状況の中週木曜日(25日)にシナリオリーディングを行う。 
‘ヨン・パリ’は 2015年ソウル、往診医という独特の職業群の人物の主人公だ。 血が滲む思いで医者になったが毎週腎臓透析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妹のため借金をするようになった男キム・テヒョン、別名ヨン・パリの話だ。 ‘仮面’ 後続で 8月初放送予定だ。

[단독]조현재, 자사 제작 ‘용팔이’ 전격 투입
[일간스포츠]입력 2015.06.23 10:56수정 2015.06.23. 11:13

배우 조현재가 자사 제작 드라마인 ‘용팔이’에 투입됐다.한 드라마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조현재가 SBS 새 수목극 ‘용팔이’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검토 중인 작품은 맞다”고 말을 아꼈다.조현재의 역은 앞서 오정세가 출연하려고 했다. 오정세는 지난 15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용팔이’ 상견례까지 참석한 후 하차했다. 이후 협의 끝에 조현재가 투입하기로 결정됐고 이번주 대본리딩에 참석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최근 배우 오정세와 조재윤이 하차했고 감독까지 이동훈 PD서 오진석 PD로 교체되는 등 본격적인 첫 삽을 푸기 전에 잡음이 많다. 이런 상황 속 이번주 목요일(25일) 대본 리딩을 한다. ’용팔이’는 2015년 서울, 왕진 의사라는 독특한 직업군의 인물이 주인공이다. 코피 쏟아 의사가 됐지만 매주 신장투석을 받아야하는 여동생 때문에 빚을 지게 된 남자 김태현, 일명 용팔이의 얘기다. ’가면’ 후속으로 8월초 방송 예정이다.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084438&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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