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

【記事】'スベクヒャン'公祀現場、ソ・ヒョンジン 「良く仕上がりますように」 力強い気合い

2013-10-04 (金)

 

 

 

'スベクヒャン'公祀現場、ソ・ヒョンジン 「良く仕上がりますように」 力強い気合い

 

[TVデイリー チョ・へジン記者]MBC新日日史劇'帝王の娘 宿百香'(脚本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の公祀現場が公開された。

 

'スベクヒャン'製作陣と出演陣は初回放送を一日控えた先月29日イルサンのスタジオでドラマの成功と俳優-製作陣の無事故を祈願する公祀を行った。
この日、公祀ではファン・ジンヨンとイ・サンヨブ監督を含めたソ・ヒョンジン、ソウ、チョ・ヒョンジェ、チョン・テス、イ・ジェリョン、ユン・テヨン、ソ・イスク、ファン・ヨンヒ、キム・ミンギョ、イム・セミ、ヨ・ウジュ等、全出演陣と撮影スタッフが出席し、終始一貫して和気藹々とした家族のような雰囲気がしていた。
イ・サンヨブ監督と武寧王役のイ・ジェリョンが代表として献香を行い、続いて行われた祝文朗読では「製作陣、出演陣皆が元気に作品を仕上げ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援助して欲しい。心の底に永遠に記憶に残るドラマ、視聴者の心を労るドラマとして残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という気持を伝えた。
主人公ソ・ヒョンジンは公祀式現場の静かさを覚すような力強い声で、「良くできますように!」と祈願し、製作陣、出演陣の歓呼を受けた。続いて、チョ・ヒョンジェ、ソウ、チョン・テスも作品の成功とチームの無事を祈願した。
準備したすべての式辞を終えたのち、イ・サンヨブ監督は、「野外撮影をおよそ一ヶ月行ったが、三ヶ月くらいした気分だ。しかし毎日俳優の皆さんの顔を見ることが出来て嬉しい。」と言い、チームに対する愛情を話した。また、「どうか事故無く、良く仕上げることが出来れば良い。'帝王の娘 宿百香'ファイティング!」と言って拍手喝采を浴びた。
以下、省略

‘수백향’ 고사 현장, 서현진 “잘 되게 해주십시오” 우렁찬 기합

2013. 10.04(금) 09:40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MBC 새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이하 ‘수백향’)의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수백향’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지난달 29일 일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드라마의 성공과 배우-제작진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이날 고사에는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감독을 비롯해 서현진, 서우, 조현재, 전태수, 이재룡, 윤태영, 서이숙, 황영희, 김민교, 임세미, 여의주 등 전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가 참석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상엽 감독과 무령대왕 역의 이재룡이 대표로 헌향을 마치고, 이어진 축문 낭독에서는 “제작진, 출연진 모두 건강하게 작품을 마칠 수 있게 도와 달라.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드라마,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드라마로 남을 수 있게 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주인공 서현진은 고사식 현장의 고요함을 깨는 우렁찬 목소리로 “잘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원해 제작진,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조현재, 서우, 전태수도 작품의 성공과 팀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준비된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이상엽 감독은 “야외 촬영을 한 달 동안 진행했는데, 세 달 정도 한 기분이다. 하지만 매일 배우들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좋다”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부디 사고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제왕의 딸, 수백향’ 파이팅!”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808472425826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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