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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初回放送の'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観戦ポイント4つ、他1本

2013-09-30 (月)

[アジア経済 チャン・ヨンジュ記者]百済の香りを醸した女人'ス・ベクヒャン'が、視聴者たちを訪れる。

MBC特別企画'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脚本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が、30日午後8時55分初回放送となる。'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百済の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一代記を扱った史劇で、百済国の波乱万丈な家族史と彼らの壮絶な愛の話を盛り込む予定だ。
初回放送を目前に、'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の観戦ポイント4つを考えてみた。

◆コンビ ファン・ジンヨン-イ・サンヨブPD、これほど完璧なことはない!

'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ンヨン作家が執筆し、'花と影''まだ結婚したい女'など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メガホンを取る。ファン・ジンヨン作家とイ・サンヨブPDは、2011年イ陸士の生涯を描いたMBC光復節特集劇「絶頂」で米国ヒューストン国際映画祭特集劇部門大賞を受賞したことがある。

特にファン・ジンヨン作家だけの繊細で大胆な筆力はス・ベクヒャンの神秘的な雰囲気と出会い、シナジー効果を起こしてくれるだろうと期待する。イ・サンヨブPDの感覚的な演出は隆盛だった百済の文化を女性たちの柔らかな感性が一体となって美しく華麗な見せ場を提供するだろう。

◆デビュー後、初のタイトルロール、ソ・ヒョンジンの演技変身!

ソ・ヒョンジンは、'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で主人公ス・ベクヒャンとして初の主演申告式を執り行う。ソ・ヒョンジンは、かなり早い段階で、ファン・ジンヨン作家-イ・サンヨブPDコンビの'絶頂'で、新人らしくない安定した演技で次世代スターとして可能性を表わして以降、'神神の晩餐''オ・ジャリョンが行く''火の女神ジョンイ'などを通じて演技力を認められた。

ソ・ヒョンジンは諜報団'秘門'の一員として'ソルナン(ス・ベクヒャン)'を表現するために武術を習うなど、熱心な姿をで製作陣の信頼を一身に受けている。彼女は6ヶ月間ソルナンになり、寂びしい伽揶王の愛人になり、気が弱い倭の貴族の友人になり、野心に満ちた新羅太子の親友になるなど、敵方の真の朋友になることで任務を完遂する予定だ。

◆イ・ジェリョン-ミョン・セビン-ユン・テヨン、ソ・ヒョンジン-チョ・ヒョンジェのすれ違う愛

イ・ジェリョン(武寧王)-ミョン・セビン(チェファ)-ユン・テヨン(クチョン)、ソ・ヒョンジン(ス・ベクヒャン)-チョ・ヒョンジェ(ミョンノン)の愛は、運命の前で屈服するしかないが、ドラマ初盤、ミョン・セビンは愛らしく大胆な女性チェファ役としてユン(ムリョン)の心を掴んでいる。対決した父を殺した者と逆賊の娘として行き違うが、彼らの真の愛は、二人の娘ス・ベクヒャンを生んだ。クチョンは火の中から自殺をしようとしたチェファを掬い出し、彼女を任那伽揶へ連れていき、生涯惜しみない愛を注ぐ。

ソルヒ(ソウ)を探すため、百済を訪れたソルナルは偶然百済の太子ミョンノンと巡り会い、諜報組織'秘門'へ入ることになる。以降、ソルナンが過酷な秘門の訓練に耐える姿を見ながら、徐々に彼女を心に抱くようになるミョンノン。最初はソルナンを愛しているとは分からず、その後はその気持を否定して、ソルナンをさらに過酷に向かい合う。到底否定することが出来なくなった瞬間がきたとき、武寧王の血でもつれた自分とソルナンの運命を呪い、胸に潜める。

◆悽絶な愛と裏切りが横行する三国時代情報戦!

'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百済の太子ミョンノンが率いる百済最高の諜報団'秘門'の一員として百済のジャンヌ・ダルクになったソルナンを通じて三国時代諜報史を堀り起こそうとした。高句麗と肩を並べる北東アジア最強国の威容を威張った百済。そしてそれを率いた武寧王と聖王。朝鮮半島南端で高句麗を阻んで新羅を牽制し、倭と伽揶への影響力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百済の息が詰まりそうな道。そのような中に、武寧王の隠れた娘ソルナンが居た。
'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は今夜8時55分初放送となる。

오늘(30일) 첫 방송 ‘제왕의 딸 수백향’, 관전 포인트 ‘넷’

최종수정 2013.09.30 11:49기사입력 2013.09.30 11:49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백제의 향기로 남은 여인 ‘수백향’이 시청자들에게 찾아온다.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이 3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둔 ‘제왕의 딸, 수백향’의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봤다.

◆ 콤비 황진영 작가-이상엽 PD,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PD는 2011년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으로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황진영 작가만의 섬세하고도 대담한 필력은 수백향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엽 PD의 감각적인 연출은 융성했던 백제의 문화와 여인들의 부드러운 감성이 어우러져 아름답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데뷔이후 첫 타이틀 롤, 서현진의 연기변신!

서현진은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주인공 수백향으로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른다.
서현진은 일찌감치 황진영 작가-이상엽 PD 콤비의 ‘절정’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차세대 스타로서 가능성을 내비춘 이후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서현진은 첩보단 ‘비문’의 일원인 ‘설난(수백향)’을 표현하기 위해 무술을 배우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제작진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6개월 동안 설난이 되어 외로운 가야 왕의 연인이 되고, 심약한 왜 귀족의 친구가 되고, 야심에 찬 신라 태자의 동무가 되는 등, 적들의 진정한 벗이 되는 것으로 완벽히 임무를 완수할 예정이다.

◆ 이재룡-명세빈-윤태영, 서현진-조현재의 엇갈린 사랑!

이재룡(무령대왕)-명세빈(채화)-윤태영(구천)과 서현진(수백향)-조현재(명농)의 사랑은 운명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지만,
위대하다. 극 초반 명세빈은 사랑스럽고 당돌한 여인 채화 역으로 융(무령)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끝내는 아비를 죽인 자와 역적의 딸로
엇갈리지만, 이들의 진정한 사랑은 두 사람의 딸 수백향에 이루어진다. 구천은 불길 속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채화를 살려내고, 그녀를 임나 가야로
데려가 한평생 아낌없는 사랑을 퍼붓는다.

설희(서우)를 찾기 위해 백제를 찾은 설난은 우연히 백제의 태자 명농을 만나게 되고,
첩보조직 ‘비문’에 들어가게 된다. 이후 설난이 혹독한 비문의 훈련을 견뎌내는 것을 보며, 서서히 그녀를 마음에 품게 되는 명농. 처음에는
설난을 사랑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안 후에는 그 마음을 부정하고, 설난을 더욱 혹독하게 대한다.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순간이 왔을 때는
무령대왕의 피로 얽혀있는 자신과 설난의 운명을 저주하며 가슴에 묻는다.

◆ 처절한 사랑과 배신이 난무하는 삼국시대 첩보전!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의 태자 명농이 이끄는 백제 최고의 첩보단 ‘비문’과 비문의 일원으로 백제의 잔다르크가 된
설난을 통해 삼국시대 첩보사를 복구하고자 한다. 고구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북아 최강국의 위용을 뽐낸 백제. 그리고 이를 이끈 무령왕과
성왕. 한반도 남단에서 고구려를 막고 신라를 견제하며, 왜와 가야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해야 했던 백제의 숨가쁜 여정. 그 한가운데, 무령왕의
숨겨진 딸 설난이 있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오늘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9301125462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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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ジュン'が行って、'ス・ベクヒャン'が来た。。百済公主 テレビ劇場で通じるか

マネートゥデイ キム・ミファ記者
百済公主ス・ベクヒャンの話がテレビ劇場で愛されるだろうか?

30日MBC新日日特別史劇'帝王の娘ス・ベクヒャン'(脚本ファン・ジンヨン、演出イ・サンヨブ、以下'ス・ベクヒャン')が初放送される。'ス・ベクヒャン'は去る27日終了した'ホジュン'の後続ドラマで、 MBCが午後9時台2番目としてお目見えする日日史劇だ。

'ス・ベクヒャン'は取り違えられた運命をたどることになった百済武寧王の娘ス・ベクヒャンを中心に、百済王家の波乱万丈の家族史と壮絶な愛を盛り込んだ大河ドラマだ。主人公ス・ベクヒャン役にソ・ヒョンジンがキャスティングされ、ソウ、イ・ジェリョン、チョ・ヒョンジェ、ミョン・セビン、ユン・テヨン等が出演する。

これに先立ったMBCが初めて試みた午後5時日日史劇'ホジュン'が10%内外の安定した視聴率を記録して、固定的な視聴者層を集めただけに、'ス・ベクヒャン'を見るMBC側の期待感が高い。

特に'ス・ベクヒャン'は前放送の'ホジュン'とは異なる展開で視聴者の目を集める予定だ。名医ホジュンの一代記を扱った'ホジュン'は穏やかなドラマで、刺激的な素材や急な展開は無く、深みのある内容で展開された。これに反して、'ス・ベクヒャン'は刺激的な展開と極悪無道な悪女を登場させて、新たな面白さを追求する予定だ。

百済武寧王と貴族百家の娘チェファンの間で生まれたス・ベクヒャン(ソ・ヒョンジン)は母親の家に居るが、百家が謀反の罪で処刑され、困難な状況となる。父親が違うス・ベクヒャンの妹ソルヒ(ソウ)が自身の席を見下しながら話が展開される予定だ。

歴史的な記録が多く残された朝鮮時代とは異なる百済の話を扱うだけに、歴史歪曲論議が発生する可能性もある。特にス・ベクヒャン公主の話が記録として多く残っておらず、憂慮される。

これに関連してドラマ演出を引き受けたイ・サンヨブ PDは、「ス・ベクヒャンに関する話は作家と話し合い、想像力で満たしていくつもりだ。」とし、「武寧王と聖王を中心とした話を面白く描いていくだろう。」と立場を明らかにした。

イPDは、「具体的な歴史を描くことよりも、資料をパターンとして新たに作り出し、少し色合いの異なる史劇を作るために努力する。」と付け加えた。ただ、ス・ベクヒャンが日本の天皇と結婚したという解釈に関しては、歴史的意見があまりにもまちまちで論議を生じさせる可能性があるので、ドラマでは扱わない予定だ。

一方、'ス・ベクヒャン'はス・ベクヒャン公主の一代記と同時に三国間のし烈な諜報史を盛り込む予定だ。映画’쌍화점’を脚色したファン・ジンヨン作家が脚本を引き受け、 MBC'まだ結婚したい女','花と影'を演出したイ・サンヨブPDが演出を引き受けた。これより前に二人は2011年MBC光復節特集劇 ‘絶頂’で息を合わせて期待を集めていた

‘허준’가고 ‘수백향’ 온다..백제공주 안방극장 통할까

머니투데이 김미화 기자|입력 : 2013.09.30 09:18|조회 : 47

백제 공주 수백향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까?

30일 MBC 새 일일특별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연출 이상엽, 이하 ‘수백향’)이 첫방송을 한다. ‘수백향’은 지난 27일 종영한 ‘구암 허준’의 후속드라마로 MBC가 오후 9시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일일사극이다.

‘수백향’은 뒤바뀐 운명을 살게 된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을 중심으로 백제국 왕가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처절한 사랑을 담는 대하 사극. 주인공 수백향 역에 서현진이 캐스팅되고 서우, 이재룡, 조현재, 명세빈, 윤태영 등이 주연을 맡았다.

앞서 MBC가 처음 시도한 오후 9시 일일사극 ‘구암허준’이 10%내외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정 시청층을 모은 만큼 ‘수백향’을 보는
MBC측의 기대감이 높다.

특히 ‘수백향’은 앞서 방송된 ‘구암 허준’과는 다른 전개로 시청자의 눈을 모을 예정이다. 명의 허준의 일대기를 다룬 ‘구암 허준’은 착한드라마로 자극적인 소재나 급작스러운 전개 없이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에 반해 ‘수백향’은 자극적인 소재와 극악무도한 악녀를 등장시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할 예정이다.


백제 무령대왕과 귀족 백가의 딸 채화 사이에서 태어난 수백향(서현진 분)은 어머니의 집안인 하지만 백가가 역모죄 처형을 당하며 고난을 겪게 된다. 아버지가 다른 수백향의 동생 설희(서우분)가 자신의 자리를 넘보면서 이야기는 전개 될 예정이다.

역사적 기록이 많이 남아있는 조선시대와 달리 삼국시대 백제의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역사왜곡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우려도 있다. 특히 수백향 공주의 이야기가 기록으로 많이 남아있지 않아 이런 우려가 더 크다.

이와 관련해서 드라마 연출을 맡은 이상엽 PD는 “수백향에 대한 이야기는 작가와 상의해 상상력으로 채워낼 것이다”라며 “무령 대왕과 성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나갈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PD는 “구체적인 역사를 그려내기보다는 사료를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 조금은 색다른 사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수백향이 일본의 천왕과 결혼했다는 해석에 관해서는 역사적인 의견이 너무나 분분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드라마에서는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수백향’은 수백향 공주의 일대기와 더불어 삼국간의 치열한 첩보사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빛과 그림자’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연출을 맡았다. 앞서 두 사람은 2011년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에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93008063287998&type=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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