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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チョ・ヒョンジェ、チングとの正面勝負 ‘完璧な一勝’3/12

2013-03-13 (水)

承認 2013.03.12 14:17:18
KBS月火ドラ ‘広告の天才イ・テベク’でチョ・ヒョンジェが視聴者たちを魅せた。

11日放送された11話では、難しいながら取った永遠家具のアン代表(シム・ヒョンタク)の広告依頼がBKアドに奪われる状況に陥ったテベク(チング)が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を訪ね、 ‘ジャイアンツ対BKアド、広告で一度勝負しよう’と正面勝負を提案、二人の男の張り詰めたPT戦争が描かれた。

ジユン(パク・ハソン)のために提案を受諾したエディ・カンはジユンを連れて来いと言って詰め寄るペク会長(チャン・ヨン)に ‘広告で勝負しない以上お嬢様の心を掴むのは難しい。私のやり方で会長が願う絵を完成する。’と、自信満満な姿を見せた。静かに(でも寂びし気に)自分の実力を出し切り、広告を完成してテベクに一矢を報いて視聴者たちの虚を突いた。単純な広告ではない世界的な美術家とのコーラボレーションを通してブランドイメージの革新を醸し出し、逆転してしまったという事だ。

これは今まで緻密な計画でテベクを圧迫して来たエディ・カンがジャイアンツと正々堂々と一本勝負をすることで広告の鬼才らしい真面目さを発揮して女心を搖るがすに十分だった。

放送に接した視聴者たちは、’やはりエディ・カン! まさにエリート出身だね!’ , ‘エディ・カン、広告の発想を完璧に覆した’, ‘男対男の真剣勝負! ぴりっとした!’ , ‘ぺク会長、衝撃、引っくり返した’、’二人の男の正々堂々とした広告対決、また見たい’などの熱い反応を送っている。

一方、11日放送終盤で、永遠家具の広告依頼が事実はジャイアンツを圧迫しようとするぺク会長(チャン・ヨン)の術数だったことが表出し緊張感を集めた。

ジユンがぺク会長の娘という事実が分かったマジンガ-(コ・チャンソク)でエンディングを迎え、好奇心を刺激しているKBS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は12日夜10時に12話が放送される。

‘광고천재 이태백’ 조현재, 진구와의 정면승부 ‘완벽 한 판 승’

승인 2013.03.12 14:17:18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조현재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1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어렵사리 따낸 영원가구 안대표(심형탁 분)의 광고의뢰가 BK애드에게 뺏길 상황에 처하게 된 태백(진구 분)이 애디 강(조현재 분)을 찾아가 ‘자이언츠 대 BK애드, 광고로 한 번 붙어보자’며 정면승부를 제안, 두 남자의 팽팽한 PT전쟁이 그려졌다.

지윤(박하선 분)을 위해 제안을 수락한 애디 강은 지윤을 데려오라며 재촉하는 백회장(장용 분)에게 ‘광고로 승부하지 않는 이상, 따님의 마음을 얻기 힘들다. 제 방식으로 회장님이 원하는 그림을 완성 하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던 터. 오롯이 자신의 실력을 담아낸 광고를 완성해내며 태백에게 한 판 승을 받아내 시청자들의 허를 찔렀다. 단순한 광고가 아닌 세계적인 미술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혁신을 이루어내면서 판을 뒤바꿔버린 것.

이는 그동안 치밀한 계획으로 태백을 압박해왔던 애디 강이 자이언츠와 정정당당한 한 판 승부를 벌임으로서 광고 귀재다운 진면목을 발휘, 여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애디 강! 엘리트 출신 맞네!’, ‘애디 강 광고 완전 상상을 뒤엎었다’, ‘남자 대 남자의 진검승부! 짜릿했다!’, ‘백회장 충격, 반전이었다’, ‘두 남자의 정정당당한 광고대결 또 보고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 말미 영원가구의 광고의뢰가 사실은 자이언츠를 압박하려는 백회장(장용 분)의 술수였던 것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모았다.

지윤이 백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마진가(고창석 분)로 엔딩을 맞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12일 밤 10시에 12회가 방송된다.

http://www.liv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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