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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テベク’ チング-チョ・ヒョンジェ, 気力の戦い伯仲 ‘見る楽しさ なかなかだ’2/26

2013-02-28 (木)

2013. 02.26(火) 09:07

[テレビデイリーオ・すジョン記者] ‘イ・テベク’ チングとチョ・ヒョンジェの正面勝負で本格 的な第2幕に突入した。

去る25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 ‘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 演出演出パク・ギホ)’7話では、お互いに相反したスタイルを持った極と極の二つの会社が最高食品の新製品広告を共同製作するようになり、張り詰めた喧嘩を通じて楽しさと緊張感で視聴者たちを捕らえた。

イ・テベク(チング)が属すジ-アールシー(GRC)はラーメンが簡単に食べることができる食べ物としての親しみを、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の金山アドは高級化戦略を立てて熾烈なアイディア攻防をするなど二つの会社は一つから十まで尽くにぶつかるしかなかった。

テベクと絶対に共助することができなエディ・カンは、”自ら離れるようにする”と、テベクを挑発して正面勝負を提案した。チーム別作業をして、その結果で潔くプロジェクトから手をはなそうと申し入れたということだ。これは二人の男の熱い勝負魂を予感させて、ドラマの楽しさを加えた。

どんな状況でもめげない性格のテベクは、自分の熱情と意欲を燃やして直接市場調査に出ることは基本,、一日中ラーメンで食事を済ますなど、アイディアを浮かべようと孤軍奮闘していた。

一方エディ・カンは彼が持っている独自のノウハウを総掛かりで、テベクより先に自分だけの広告試案を完成させて自信満満とする姿を見せた。この過程で二人がいつ爆発するかも知れないハラハラした緊張感で目をはなす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放送を接した視聴者たちは “二人の男が今度はどんな広告を見せてくれるか期待される” “最高食品の広告を手に入れるのは誰だろうか、すごく心配” “ますます興味津津になる”などの熱い反応を送っている。

一方, 放送末尾でテベクが意識を失い、救急車に乗せられて行く姿が描かれ、これからの展開にしりたくなった。

‘이태백’ 진구-조현재, 기싸움 팽팽 ‘보는 재미 쏠쏠’

2013. 02.26(화) 09:07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이태백’ 진구와 조현재의 정면승부로 본격 2막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연출 박기호)’ 7회에서는 서로 상반된 스타일을 지닌 극과 극의 두 회사가 최고식품의 신제품 광고를 공동제작 하게 되면서 벌인 팽팽한 기 싸움을 통해 재미와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태백(진구 분)이 소속된 지라시(GRC)는 라면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으로서의 친근함을, 애디 강(조현재 분)의 금산애드는 고급화 전략을 내세우며 치열한 아이디어 공방을 벌이는 등 두 회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부딪힐 수밖에 없었다.

태백과 절대로 공조할 수 없었던 애디 강은 “저절로 떨어져 나가게 만들겠다”며 태백을 도발해 정면승부를 제안했다. 팀별 작업을 해서 결과에 따라 과감히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자고 제의한 것. 이는 두 남자의 뜨거운 승부사를 예고해 극적 재미를 더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는 성격의 태백은 자신의 열정과 의욕을 불태우며 직접 시장조사를 나서는 것은 기본, 하루 종일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는 등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반면 애디 강은 그가 가진 특유의 노하우를 총동원 해 태백보다 먼저 자신만의 광고시안을 완성시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두 남자가 이번엔 어떤 광고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최고식품의 광고를 손에 넣을 자는 누구일지 완전 궁금” “점점 흥미진진해 진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방송말미 태백이 의식을 잃고 구급차에 실려 가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래몽래인]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618372474720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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