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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テベク’ チョ・ヒョンジェ ハン・チェヨン すれ違う 黒い本音2/26

2013-02-28 (木)

2013-02-26 07:59:24
[ニュース エン パク・アルム記者]
‘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チョ・ヒョンジェとハン・チェヨンが各自の黒い本音を現わした。

2月25日放送されたKBS2TV月火ドラマ ‘広告の天才イ・テベク’(脚本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演出パク・ギホ、イ・ソヨン)7話では、それぞれぺク・ジユン(パク・ハソン)と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を求めるエディ・カンとコ・アリ(ハン・チェヨン)の姿が描かれた。

この日ジユンとともにグラスを傾けたエディ・カンはジユンにイ・テベク(チング)との関係を聞いた。そこでジユンは、”友達だから気を使って、こうなっている”と言うと、エディ・カンは “その当たり前の関心でも、僕に向けてくれないか。”と言った。続いてエディ・カンは “僕はぺク・ジユンが好きです。 本気ですよ。”と告白した。

実はエディ・カンはジユンに意図的に近付いていた。権力欲と野心の強いエディ・カンはぺク・ジユンがぺク会長(チャン・ヨン)の娘という事実を知って、今まで彼女の関心を買うように努力して来た。

そうかと思えば、テベクがジユンを好きだと気づいたコ・アリはテベクに、”今のあなたの状況で愛する人を守ることはできない。 コ・ボクフィが去ったようにぺク・ジユンも逃すつもりなの。ぺク・ジユンをつかまえたければ私の提案を受け入れて”と言いながら力を出せと助言した。さらにアリは、”本部長(エディ・カン)、私が欲しいのよ”と言って、意味深長な顔をして緊張感を高めた。

絡み合った男女のラブラインがどんなに展開されるか帰趨が注目される。

‘이태백’ 조현재 한채영 엇갈린 검은 속내
2013-02-26 07:59:24

[뉴스엔 박아름 기자]

‘광고천재 이태백’ 조현재와 한채영이 각자의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2월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연출 박기호 이소연) 7회에서는 각각 백지윤(박하선 분)과 애디강(조현재 분)을 욕심내는 애디강과 고아리(한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지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애디강은 지윤에게 이태백(진구 분)과의 관계를 물어봤다. 이에 지윤이 “친구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고 그렇다”고 하자 애디강은 “그 당연한 관심 앞으로도 나한테 주면 안되냐”고 말했다. 이어 애디강은 “나 백지윤씨 좋아한다. 진심이다”고 고백하기에 이르렀다.

사실 애디강은 지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권력욕과 야심이 강한 애디강은 백지윤이 백회장(장용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동안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런가하면 태백이 지윤을 좋아하고 있음을 눈치 챈 고아리는 태백에게 “지금 네 상태로 사랑하는 사람 지킬 수 없어. 고복희가 떠난 것처럼 백지윤도 놓칠거야. 백지윤 붙잡고 싶으면 내 제안 받아들여”라며힘을 키우라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아리는 “본부장님(애디강) 내가 갖고싶어졌거든”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높였다.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 캡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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