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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ヒョンジェ、キム・ガンウと ‘ガーディアン’で歌手活動 “びっくり”2/22

2013-02-24 (日)

記事入力 2013-02-22 01:51:03

[TVレポート = イ・ヘミ記者]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とキム・ガンウの過去が公開された。

チョ・ヒョンジェは 21日放送されたKBS2′happy togetherシーズン3′に出演して、”中学生の時から俳優を夢見た”と口を切った。

夢をつかもうと学校を止めて検定考試で高等学校卒業を修了したというチョ・ヒョンジェは、”歌手の準備もした。何でもさせてくれれば(それを)した”と言った。

17歳でチョ・ヒョンジェがデビューしたグループはまさにガーディアン。 ‘悲しい縁’で活動したこのグループにはチョ・ヒョンジェ以外にも有名俳優が属していた。 男らしいイメージのキム・ガンウがその主人公。

チョ・ヒョンジェは “キム・ガンウはラッパーで、僕はボーカルだった”と言い、ユン・ドヒョンの ‘お前を送って’を歌って歌唱力を見せた。

一方この日放送にはチョ・ヒョンジェの外にもハン・チェヨン、チング、パク・ハソン、ハンソンファがゲストに出演した。

조현재, 김강우와 ‘가디언’으로 가수활동 “깜짝”

기사입력 2013-02-22 01:51:03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조현재와 김강우의 과거가 공개됐다.

조현재는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중학생 때부터 배우의 꿈을 꿨다”라고 입을 뗐다.

꿈을 이루고자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을 수료했다는 조현재는 “가수 준비도 했다. 뭐든 시켜만 주면 했다”라고 말했다.

17세 때 조현재가 데뷔한 그룹은 바로 가디언. ‘슬픈인연’으로 활동한 이 그룹에는 조현재 외에도 유명 배우가 소속돼 있었다. 선 굵은 이미지의 김강우가 그 주인공.

조현재는 “김강우는 래퍼고 나는 보컬이었다”라며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소화,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현재 외에도 한채영 진구 박하선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1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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