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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天才イ・テベク’ パク・ハソン、チョ・ヒョンジェを思って嬉しいほほ笑み … まさか? 2/20

2013-02-21 (木)

キム・へジョン記者 idsoft3@reviewstar.net
入力時間 : 2013-02-20 05:39:16

パク・ハソンがチョ・ヒョンジェを思って胸をときめかせる姿が捕らえられた。

19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広告の天才イ・テベク’(パク・ギホ、イ・ソヨン演出/ソル・ジュンソク、イ・ジェハ、イ・ユンジョン脚本)6話で、BKのペク会長(チャン・ヨン)は金山アドのエディ・カン(チョ・ヒョンジェ)と会見を持った。

エディ・カンは、BKホームテックの保温瓶の広告を引き受けて大きなセンセーションを起こしたが百年保温を吸収合併させるには失敗した。エディ・カンはこれを約束しながら BKのCI権を依頼した。そこで、ペク会長はエディ・カンに “お前チームにペク・ジユン(パク・ハソン)がいるだろう? 実は私の娘でね”と話を切り出した。そして彼女を会社を辞めさせろと指示した。

もう知っているエディ・カンはわざと知らないふりをして “それはだめです。仕事をよくやるし有能な友人です。 当社を出て良くない代理店で働くより保護していた方が良いでしょう。”とペク会長を説得した。その言葉にペク会長は、”他に(何か)計算があるのか知らないが、分かる”と受け入れた。

その翌日、ペク・ジユンは上司からひどい目にあう。自分の勝手で会社を無断欠勤したから。 会議室に入って来たエディ・カンは、”しばらく会議室に来なくて良い”と厳命を下した。ぺク・ヒョンジンに近付エディ・カンが強い一計を投じた。

しかしその日エディ・カンは、帰るペク・ジユンに向かい、”僕、ちょっと手伝ってくれないか”と声を掛けた。そして彼がペク・ジユンと一緒に行った処ははロッククライミングができる体育館だった。先日ペク・ジユンから趣味を聞いていた彼は、彼女と一緒にロッククライミングをしに行ったということ。たとえ会社では公私の区別が正確で厳しい上司であっても、ストレスを解放させてくれるために彼女に合わせてくれたと言うわけだった。

ロッククライミングでエディ・カンは予想外にうまかった。ペク・ジユンから学ぶと行っていたが寧ろ(彼女より)上手な姿で彼女を導いた。ペク・ジユンの手が滑ってしまったとき、エディ・カンは自ら手を差し出してくれて男らしい姿を見せた。

運動が終わった後、エディ・カンは彼女を家まで送って上げる。 彼が去るといつの間にかペク・ジユンの叔母ウオン・ミオク(パン・ウンフィ)がスルスルと近付いて来た。ウオン・ミオクは “普通の間柄ではないようだね”と、姪の様子を伺った。

家に帰って、エディ・カンを思いながら微笑むバペク・ジユンの姿を捕らえてウオン・ミオクは空かさず、”進展があるような感じ”と揶揄った。BKでメディア産業を準備すると同時にペク・ジユンに近付くエディ・カンと彼女の関係がどんな方向に進むか帰趨が注目される。

‘광고천재이태백’ 박하선, 조현재 생각하며 흐뭇한 미소…설마?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2-20 05:39:16

박하선이 조현재를 생각하며 가슴 설레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박기호, 이소연 연출/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극본) 6회에서 BK 백회장(장용)은 금산애드 애디 강(조현재)과 만남을 가졌다.

애디 강은 BK 홈테크의 보온병 광고를 맡아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나 백년보온을 인수합병 시키는데는 실패했다. 애디 강은 이를 약속하면서 BK CI건을 부탁해왔다. 이때 백회장은 애디 강에게 “자네 팀에 백지윤(박하선)이라고 있지? 사실 내 딸일세”라고 운을 뗐다. 그리고 그녀를 회사에서 자르라고 지시했다.

이미 알고 있었던 애디 강은 짐짓 모르는 체를 하며 “그건 안된다. 일 잘하는 유능한 친구다. 우리 회사에 나가서 안 좋은 대행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보호하고 있는 것이 좋다”고 백회장을 설득했다. 그 말에 백회장은 “다른 계산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알겠다”고 받아들였다.

그 다음날, 백지윤은 상사에게 혼쭐이 났다. 자기 맘데로 회사를 무단 결근했기 때문. 회의실에 들어온 애디 강은 “당분간 회의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다. 백현진에게 접근하는 애디 강이 강한 한 수를 둔 것.

그러나 그 날 애디 강은 퇴근하는 백지윤을 향해 “저 좀 도와주셔야 겠다”고 말을 걸었다. 그리고 그가 백지윤과 함께 간 곳은 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었다. 앞서 백지윤으로부터 취미를 들은 그는 그녀와 함께 암벽 등반을 하러 간 것. 비록 회사에서는 사리분별이 정확하고 엄한 상사지만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그녀에게 맞춰준 셈이었다.


암벽 등반에서 애디 강은 예상외로 잘했다. 백지윤에게 배운다고는 했지만 오히려 더 능숙한 모습으로 그녀를 이끌었다. 백지윤의 손이 미끌어졌을때 애디 강은 자신이 손을 내밀어주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운동이 끝난 후 애디 강은 그녀를 집에 데려다줬다. 그가 떠나자 어느새 백지윤이 이모 원미옥(방은희)이 슬금 슬금 다가와있었다. 원미옥은 “보통 사이가 아닌 것 같다”며 조카의 눈치를 살폈다.

집에 돌아온 후에 애디 강을 생각하며 미소 짓는 백지윤의 모습이 포착되자 원미옥은 놓치지 않고 “진도가 나가는 거 같다”고 놀려댔다. BK에서 미디어 산업을 준비하는 만큼 백지윤에게 접근하는 애디 강과 그녀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9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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