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チャ・エリョンとチョ・ヒョンジェ、19禁ロマンス「彼女に足りない10%」映画確定 他1本

2012-08-30 (木)

차예련-조현재, 19禁로맨스 ‘그녀에게 부족한 10%’ 확정

2012. 08.30(목) 09:14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배우 차예련과 조현재가 발칙한 19금 로맨스를 시작한다.

차예련과 조현재가 영화 ‘그녀에게 부족한 10%’(감독 유정환, 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에 캐스팅됐다.

이번 작품에서 차예련은 인기 걸그룹에서 비주얼을 담당했었지만 여배우로 전향해 발연기의 아이콘, 시청률 10%의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여배우 나비 역을 맡았다. 차예련은 나비 역을 통해 기존의 도시적인 이미지에서 탈피,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현재는 폴란드 유학파 출신의 예술영화 감독 홍진우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지만 영화 속 정사장면으로 더 큰 유명세를 치르는 인물이다. 조현재는 ‘그녀에게 부족한 10%’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차예련은 “‘그녀에게 부족한10%’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오랜만에 크게 웃어본 것 같다”라며 “19금 로맨틱코미디 장르를 하고 싶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조현재 역시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라 부담도 있지만 설렌다”라고 영화에 캐스팅된 소감을 밝혔다.

‘그녀에게 부족한 10%’은 주요 배우 캐스팅을 마치고 내달 크랭크인, 내년 초 개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news@tvdia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46285640379434008

チャ・エリョンとチョ・ヒョンジェ、19禁ロマンス「彼女に足りない10%」確定 

2012. 08.30(木) 09:14

[TVデイリーソン・ミギョン記者]俳優チャ・エリョンとチョ・ヒョンジェが 怪しげな19禁のロマンスを始める。

チャ・エリョンとチョ・ヒョンジェが映画「彼女に足りない10%」(監督ユ・ジョンファン、製作ゴールデンタイトピクチャース)に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今回の作品でチャ・エリョンは、人気女性グループでビジュアルを担当していたが、女優として変身し勃発するアイコン、視聴率10%の妖精を冠された女優ナビ(蝶)役を引き受けた。チャ・エリョンはナビ役を通じて既存の都市的なイメージから脱皮し、固く冷たいけれど憎めない愛らしい姿を見せる予定だ。

チョ・ヒョンジェはポーランド留学を経た芸術映画監督ホン・ジヌ役を引き受けた。彼は映画界に浮上した新星として注目を浴びるが、映画の中の濡れ場の場面でさらに大きな名声を得る人物だ。チョ・ヒョンジェは「彼女に足りない10%」を通じてデビュー後初のコミカルな演技に挑戦する。

チャ・エリョンは、「彼女に足りない10%」のシナリオを読み、久しぶりに大笑いしたと思うと言い、19禁 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ーのジャンルをしたかったが、この作品を通じて既存のイメージからしっかりと変身した姿をお見すると、覚悟を決めている。

チョ・ヒョンジェ、やはり「初めて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ーの演技に挑戦するので負担もあるけれど、わくわくしている。」と映画キャスティングへの所感を明らかにした。

「彼女に足りない10%」は主要俳優のキャスティングを終えて、来月クランクイン、来年始めに放映する予定だ。

**************************************************************************************************

차예련-조현재, 발칙한 ’19금’ 러브스토리 만든다

입력:2012.08.30 10:33/수정:2012.08.30 10:33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연기자 차예련(27)과 조현재(32)가 영화 ‘그녀에게 부족한 10%(가제)’에 동반 캐스팅됐다.
영화 ‘그녀에게 부족한 10%(감독 유정환)’는 여배우와 영화감독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차예련은 이번 영화에서 한 때 인기 걸그룹에서 외모를 담당했지만, 여배우로 전향해 ‘발연기의 아이콘’, ‘시청률 10%의 요정’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 여배우 나비 역을 맡았다.

차예련은 MBC ‘로열패밀리’ 영화 ‘마이 블랙 드레스’ 에서 보여준 기존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까다롭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나비를 연기할 예정이다.
차예련은 “영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오랜만에 크게 웃어본 것 같다. 그만큼 이 작품을 하고 싶었다. 19금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소감을 밝혔다.
나비의 상대역인 ‘홍감독’ 홍진우 역에는 조현재가 낙점됐다. 홍감독은 폴란드 유학파 출신의 예술영화 감독으로 영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여온 조현재는 이 영화로 처음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조현재는 “그 동안 국외 활동 일정이 많아서 국내 팬들을 다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영화에서 홍진우 역을 맡아 다시 인사드리게 됐다.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 연기에 도전해 부담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설렌다”며 출연 소감을 말했다.

‘그녀에게 부족한 10%’는 차예련 조현재 외 나머지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다음 달부터 촬영을 시작해 오는 2013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soul.com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77066.htm

チャ・エリョンーチョ・ヒョンジェ、 不埒な'19禁'ラブストーリーを作り出す

入力:2012.08.30 10:33/修正:2012.08.30 10:33

[スポーツソウルドットコム キム・カヨン記者]演技者チャ・エリョン(27)とチョ・ヒョンジェ(32)が、映画'彼女に足りない10%(仮題)'に同伴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映画'彼女に足りない10%(監督ユ・ジョンファン)'は、女優と映画監督の不埒なロマンスを描いた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ーだ。チャ・エリョンは今回の映画で、一時人気があった女性グループでビジュアルを担当したが女優に転向し、'勃然器(すぐに怒る?)のアイコン'、'視聴率10%の妖精'という汚名をつけられた女優ナビ役を引き受けた。

チャ・エリョンは、MBC'ローヤルファミリー'映画'マイ ブラックドレス'で見せた既存の都市的で洗練された女性のイメージを脱ぎ去り、気難しいけれど憎めない愛らしいナビを演じる予定だ。

チャ・エリョンは、「映画のシナリオを読みながら久しぶりに大笑いをしたようだ。それくらいこの作品をしてみたかった。19禁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ーの作品をしてみたかったけれど、この作品を通じて既存のイメージからたくさん変化した姿をお見せしようと思う。今回の作品で一生懸命努力するので期待してください。」と所感を発表した。

ナビの相手役'ホン監督'ホン・ジヌ役はチョ・ヒョンジェが指名された。ホン監督は、ポーランド留学出身の芸術監督として映画界の浮上した新星として注目を浴びる人物だ。スクリーンとブラウン管を行き交う多様な姿を見せるチョ・ヒョンジェは、この映画で初めてコメディージャンルに挑戦する。

チョ・ヒョンジェ、「これまで国外の活動日程が多くて、国内のファンの皆さんに再会できる機会が無かったけれど、この映画でホン・ジヌ役を引き受けてご挨拶させていただく。初のロマンティックコメディーの演技の挑戦で、負担もあるけれど、反面胸がときめいている。」と、出演所感を話した。

'彼女に足りない10%'は、チャ・エリョン、チョ・ヒョンジェ以外の俳優のキャスティングが確定し、翌月から撮影を開始し、2013年前半期に放映の予定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