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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同士でとても親しいの?、他2本

2012-02-18 (土)

[고수결혼식]조현재, 훈남끼리 절친? ‘눈빛이 닮았네’

민은경 기자 (2012.02.17 18:52:24)

 

배우 조현재가 1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텥에서 열린 고수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77773&kind=menu_code&keys=75

 

 

[コス結婚式]チョ・ヒョンジェ、 훈남同士でとても親しいの? ‘ 目つきが似ている’

ミン・ウンギョン記者 (2012.02.17 18:52:24)

 

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 17日午後ソウル奨忠洞新羅ホテルで開かれたコスの結婚式に参加してフォトタイム撮影に臨んでいる。

 

(훈남:人を温かく和ませる性格を持った男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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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고수 결혼식 참석한 조현재 ‘겹겹이 따뜻하게~’
  2012-02-17 18:11:17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고수가 2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고수 결혼식에는 배우 조현재가 참석했다.

고수 결혼식에서는 소속사 선배인 배우 이병헌이 사회자로 나선다. 이병헌은 올해 초 소속사 손석우 대표 결혼식에서도 사회자로 나서 부드럽고 재치넘치는 결혼식 진행을 해 화제를 모았다. 또 고수와 SBS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인연을 맺은 중견배우 이순재가 고수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고수 결혼식 축가는 고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거미가 맡는다.

 

훈남 배우 고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신부는 지난해 3월 이미 열애사실을 공개했던 11살 연하의 김모씨다. 1989년생 어린 신부인 김씨는 현재 K대학 조소과에 재학중인 미술학도다. 고수 커플은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앞서 고수는 지난 1월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결혼소식을 팬들에 먼저 알렸다. 고수는 당시 편지에서 “여러분들의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저 역시나 따뜻한 가정을 꾸리는 상상을 늘 했던 것 같다. 지금은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의지하기에 평생을 함께 하고자 결심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고수는 결혼식을 마친 후 태국의 코사무이로 5박6일간 신혼여행을 떠나고, 3월부터 한효주와 함께 영화 ‘반창꼬’(정기훈 감독) 촬영에 들어간다.

정유진 noir1979@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2171810591001

 

[フォト エン]コスの結婚式に参加したチョ・ヒョンジェ、 ‘畿重にも暖かく~’

2012-02-17 18:11:17

 

[ニュース円 ジョン・ユジン記者]

俳優コスが2月 17日午後 6時 30分ソウル中区奨忠洞新羅ホテルで 11歳年下恋人と非公開結婚式をあげる。

この日コスの結婚式には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参加した。

コスの結婚式では所属社先輩である俳優イ・ビョンホンが司会者で出席する。 イ・ビョンホンは今年の初めに、所属社ソン・ソクウ代表の結婚式でも司会者として出て、柔らかくて機転の効いた結婚式進行をして話題を集めた。 またコスと SBS ドラマ ‘요조숙녀’で縁を結んだ中堅俳優イ・スンジェがコスの結婚式の立会いを引き受けた。コスの結婚式の祝歌はコスと懇意な間柄で知られた歌手コミが引き受ける。

훈남俳優コスの心を捕らえた花嫁は去年3月にすでに熱愛の事実を公開した11歳年下のキム某さんだ。 1989年生まれで可愛らしい新婦のキムさんは、現在 K大学彫塑科に在学中の美術学生だ。コス・カップルは去る 2008年知人の紹介で初めて会い、3年以上愛を暖め、結婚にゴールインすることとなった。

先立ってコスは去る1月に自分のファンカフェに自筆の手紙を公開して、結婚の消息をファンに先に知らせた。コスは当時の手紙で、 “みなさんの生活の温かな話を聞きながら、僕もやはり温かい家庭を立てる想像をいつもしていたように思う。 今は誰よりお互いを信じて寄り添い、一生を共にしようと決心した。”と、結婚の消息を知らせた。

一方、コスは結婚式を終えた後、タイのコサムイで 5泊6日間の新婚旅行を終えて、3月からハン・ヒョジュとともに映画 ‘반창꼬’(チョン・ギフン監督)の 撮影に入る。

チョン・ユジン noir1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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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토] 조현재, 급해서 이만~

기사등록일 : 2012-02-17 18:11

 

[이슈데일리 송재원기자] 배우 조현재가 2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열린 ‘고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수의 예비 신부는 11살 연하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는 재원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특히 고수는 그동안 소속사에 알리지 않고 결혼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은 이순재가 주례를, 같은 소속사 식구 이병헌이 사회를 맡는다. 축가는 가수 거미가 부른다.

한편 고수는 보라카이로 5박 6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영화 ‘반창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슈데일리 송재원기자 sunny@

 

http://www.issuedaily.com/news/news_view.php?ns_idx=23878&act=v

 

[イッシュー フォト]チョ・ヒョンジェ、急いでいるので ごめん~

記事登録:2012-02-17 18:11

 

[イッシューデイリ ソン・ジェウォン記者]俳優チョ・ヒョンジェが、2月17日午後ソウル中区奨忠洞にある新羅ホテルで開かれた ‘コスの結婚式’に賀客として参加し、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る。

 

コスの花嫁は 11歳年下で大学で美術を勉強する才媛だ。 二人は知人の紹介で会い、恋人に発展し、結婚にゴールインすることとなった。特にコスは、その間所属社に知らせずに結婚の準備をして来たが分かった。 この日、結婚式はイ・スンジェが司婚(立会人)を、同じ所属社のイ・ビョンホンが司会を引き受ける。祝歌は歌手コミが歌う。

 

一方コスはポラカイで5泊6日の新婚旅行に行って来た後、映画 ‘반창꼬(おかずにしようか?)’ の撮影に入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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