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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日’ 日本ファンミーティング盛況に開催

2012-02-06 (月)

 ’49일’ 일본 팬미팅 성황리 개최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드라마 ’49일’의 일본 팬미팅이 3일 도쿄의 시부야공회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현재를 비롯해 정일우 남규리 등 출연진이 참가해 일본 팬들과 교류했다.

행사 전 기자회견에서 조현재는 “판타지 멜로물로 각본도 훌륭하고 참신한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정했다”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라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다시 한번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 장면에서는 가슴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느꼈다. 내 인생에 큰 자리를 차지하는 작품”이라고 거들었다. 이어 남규리는 “감성이 풍부해져 가는 걸 느낀 작품으로 배우로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49일’은 지난해 여름 일본 KNTV에서 방송돼 화제를 모았으며, 가을에는 후지TV에서 다시 방송돼 2011년 하반기 한류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2/02/04/0601010100AKR20120204019400005.HTML

 

 ’49日’ 日本ファンミーティング盛況に開催

 (東京=連合ニュース) イ・テムン通信員 = ドラマ ’49日’の日本ファンミーティングが、3日東京の渋谷公会堂で開かれた。ここにはチョ・ヒョンジェを含めてジョン・イル、ナム・ギュリなどの出演陣が参加して日本ファンと交流した。

開催前の記者会見でチョ・ヒョンジェは、「ファンタジーメロー物で脚本も素敵で斬新な魅力を感じて出演を決めた」と言い、「軍除隊後の初復帰作だから大きな意味を持つ」と言った。

ジョン・イルは、「愛する人を残していながら、もう一度人生にピリオドを付ける場面では胸を締め付けるような痛みを感じた。私の人生に大きな位置を占める作品。」と付け加えた。次に、ナム・ギュリは、「感性が豊かになって行くと感じた作品で、俳優として大きな影響を受けた。」と付け加えた。

’49日’は昨夏、日本KNTVで放送されて話題を集め、秋にはフジTVで再放送されて2011年下半期韓流ドラマの中で最高視聴率を上げて注目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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